반대로 서울에서 좌석버스가 망한 이유랑 비교하면 되는데,
서울은 도시철도망이 음영지역이 적어서 좌석버스가 망했음. 심지어 중앙버스전용차로도 많이 생기고
근데 경기도권을 가면, 도시철도망 음영지역이 많음. 게다가 마을버스 운영방식도 막장임
이러니 광역버스가 경기도에서는 계속 흥하는거고
반대로 서울에서 좌석버스가 망한 이유랑 비교하면 되는데,
서울은 도시철도망이 음영지역이 적어서 좌석버스가 망했음. 심지어 중앙버스전용차로도 많이 생기고
근데 경기도권을 가면, 도시철도망 음영지역이 많음. 게다가 마을버스 운영방식도 막장임
이러니 광역버스가 경기도에서는 계속 흥하는거고
코로나로 그간 당연히 여겨진 버스 민영제의 틀이 깨지고, 경기도 준공영제가 직좌부터 시행된 것도 한 몫 하는 듯. 민영제 시내버스보다 준공영제 직좌가 2배는 더 자주 오니깐.
청소년은 연간 한도 내에서 교통비 무료 지원도 되고, K패스 되면서 사실상 직좌 기본요금이 2천원 내외로 내려오면서 부담이 덜 해진 면도 있을거고.
사실 직좌 승객들중에 단거리 승객들도 꽤 많음. 어쨌든 환승할인이 적용되니 부담이 큰것도 아니고, 경기패스 쓰는순간 요금도 환급받으니.
이런 ㄷㄷ 같은 이야기를 했군
근데 아무리 그런데도 서울내 구간수요가 나오는 광역버스들이 아직 은근 있는데(9007, 9301, 3100 등) 그런건 이유가 뭐임?
환승 저항 때문에 3100의 경우 태릉 -신사 강남 구간은 거의 걍 값싼 택시라 봐도 됨
셋다 환승저항이 좀 크지.......
남산터널-고터를 바로 잇는 지하철 없고 3100은 안막히면 7호선보다 빠르니까 - dc App
철도를 아주 개젖같이 짜놓은업보로 명동 강남은 광역버스 홍수에 몸살앓는중. 결국 정류소 분리한다고 염병떨었지만 미봉책밖에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