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는 자주는 안타지만 2년정도 열심히 이용하면서 안면튼 기사님도 몇분 계시고 해서 작년 말부터 전해들은 정보 공유함
올해 초반에 전기버스 8대정도 출고예정임. 늦어도 올해 안에는 나올것. 연식은 정확히 모르겠지만 노약자석에 파란시트 적용된 그린시티 똥차들부터 갈릴 예정. 아마 내구연한 연장없이 빨리 치워버리려는듯?
이 그린시티들 평가가 굉장히 박한데, 관리 영향도 있는듯. 종종 퍼지는 일도 생긴다고 하고 오히려 비야디 전기가 안정감 있다고 좋아하시는 분도 봄.
그동안 전기 도입하면 타노선에 연식 남은 차들을 전기로 갈고 갈린 그시들을 023에 넣는 경우도 있었는데 이번에 도입되는 전기는 023으로도 몇대 들어갈 예정임.
행신역에서 방향 잘못타는 경우가 생각보다 빈번함(특히 023번) 주로 11, 021 등등 영향으로 화정역 가는 방향을 착각하는 경우인데 얌전히 수긍하면 다행이지만 가끔 종점에서 컴플레인 거는 경우도 있어서 지금은 대부분 기사님들이 행신역 승차 승객은 일일이 목적지 물어보신다고 함.
정보추... 나도 뭐 풀고 싶은데 딱히 풀 게 없네... 올해 9~10월 혹은 그 이후쯤 가야 풀 거리가 생길 것 같은데 - dc App
동해는 시계외 날릴까봐 그게 제일 걱정이었는데 다행히 그런일은 없나보네. 차고지가 일산이라 다는 못날리더라도 771은 ㄹㅇ 위험해보였는데
771은 솔직히 본인이 봐도 이번 개편 때 어디냐 저 원릉 굴곡 날라가거나 아예 노선 없어져서 유상감차 일부 때리고 타노선 증차 갈지도 모르겠다는 예측은 계속 변하진 않는데... 여튼 26년에 771은 진짜 어케 될 지 모름... 7728이나 700번은 돼야 손익분기점 겨우 넘길 거라 나름 정책 노선인 760도 솔직히 좀 걱정... - dc App
760도 고양수요보다 상암이후 수요가 많은거 보면 다른 서울노선으로 대체하고 날릴수도 있을지도..?
이게 솔직히 맞다곤 보는데 주변 업체들 여력이 없지 않나? 상암->영등포 한 번에 들어가고 월드컵대교 경유하는 노선이 760뿐인데 선진도 차 부족하고 주간선 애들은 애초에 고수요라 차 빼는 것부터가 에바... 신촌교통도 마찬가지로 차 부족에 시달리고 있는 거로 알고 있고... 6권역도 비슷할 거라고 보임,,, - dc App
760은 고양시 구간에서 혼잡을 띄울때가 거의 없을 정도로 심각하긴 하드라...771 마저도 고양 구간에선 혼잡뜨는데
5620
지금이야 당연 차빼기 어렵겠으나 개편한다하면 5620나 영등포 회차 노선이 월드컵타고 상암가면 좋을듯
//고닉아닌통피 어 그러네... 저게 뭐 수요가 압도적으로 많아서 터져나가는 노선이라면 좀 어려울 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저정도 노선이면 충분히 가능할 듯.. 570으로 바뀌려나?ㅋㅋ - dc App
얘네들도 일렉타운 뽑을 생각은 없는거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