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번하고 91번이 7-5번이 진접지구 다 훑고 오남까지 찔러줘서 진접택지-오남 통학생들이 자주 이용하던 노선들이었는데 7-5 진즉 뒤지고 10번 곧 뒤지면 91밖에 안남음 그나마 남은 91마저도 배차 병신에 신도로타서 답없음 예당마을쪽은 9번 202번 등등 있어서 괜찮다지만 해밀마을은 이제 뭐도 없음 KD점령지는 자가용수요 증가뿐이다<<이젠 정론인 것 같지 않냐?
왜 해밀마을 얘기하나 했더니 진접고 앞이었네 급식들이라 자가용도 그렇고 - dc App
장현이랑 예당은 충분히 갈 수 있는데 저쪽애들은 연평까지 가서 타던지, 학생이라면 부모님차를 타고다니던지 해야하니까 애매해질 것 같음
91번을 인가대수 4~5대 운행하고 진벌리에서 내촌차고지로 연장하고 가운신도시 도농역 회차로 돌려도 될텐데
동의하는게 굳이 강변역까지 찔러박을 필요가 있을까 싶음 23도 단축한마당에 대체노선 수두룩빽빽한 91 도농에서 차돌려도 탈사람들은 타지 않을까 싶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