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글쓴이 그 닉값 못하는 배선도 제작러 맞다.
1. 평일 NH쯤에 082번 실시간 정보 보는 중에 버스가 거의 붙어다니다시피 해서 15분 이내로 오는 것도 있고 엄청 떨어져서 배차 30분 되는 경우도 있던데 떨어져있는건 점심시간이나 교대하느라 그런거고 붙어다니다시피 한 경우는 보통 어떤 경우임?
2. 주말에는 082가 수요가 없고 084가 수요가 더 많은 건가? 082는 평일 배차 25~60분으로 설정하고 084는 주말에 와석초 통학노선 말고 평일 시간으로 운행하는 이유가 뭐야? (증차한 직후까진 좀 탔는데 운정중앙역 간 후로는 잘 안타고 다니거나 사람이 어느 정도였는지는 신경 안써봤어서 모름)
3. 한일운수 082에 다니던 카운티가 우리교통 036에 넘어간 그 차인가? 번호 똑같던데 (파일:082번.jpg (r4 판) - 나무위키)
4.내가 버스 굴러가는 시스템을 아직 잘 몰라서 그런데 경기도 마을버스 업체들은 보통 점심시간이 언제임? (특히 082번 점심시간이 언제인지 궁금함)
5.교대시간? 뭐라 설명받은 적 있는데 교대하는 데도 보통 시간이 걸리는 편임?
6. 전직 마을버스 종사자라도 퇴직? 이후 현재 버스 회사 상황을 알 수 있는건 어떻게 하는 것임?
1. 보통 버스는 점심 언저리(14시 전후) 교대하는게 잦은 편 그때 차고지나 뭐 어디 날아가서 교대하고 오니까 그럴수도 2. 패스 3. 8151 한일에서 우리로 넘어간거 맞음 4. 점심때 교대해서 따로 식사시간 지정은 없을걸 (보통 조식 석식겸 충전하는데 다반사인데 1-2대 운행이나 그런 특이케이스 아니면 교대때 점심 때리는게 좀 많음) 5. 노선마다 다 다름. 차고지에서 바꾸면 그냥 운행 전후로 교대니까 상관없는데 운행 도중 바꾸면 3분-5분 (노가리 까거나 그러면 더 걸릴수도) 6. 아는 기사들 연락 받는거겠지 - dc App
1. 신호 못 받고 손님 다 받으면 뒷차가 당연히 손님 없으니 빨리오는거 아님...? 앞차랑 붙는건 082만의 문제는 아님. 2. 회사 방침이기도 하고. 084 주말시간 돌리면 당장 하우개쪽에서 말나옴. 084-1 만들기전에 증차얘기 나오면서 주말시간표 할라그랬는데 못한거도 그런 이유고. 어차피 086만 봐도 주말에도 2대, 086-1 1대 똑같이 3대 돌아감. 도시교통모델(경기도공영)인데 굴려만 줘도 회사가 손해일 일이 없는데 뭐하러 감차를 함?? 오히려 도에서는 굴려주면 감지덕지지. 082는 한일이 할때도 원래 주말시간 따로 있었으니까 증차해도 주말시간 돌리는데 별 문제없는거고. 084는 생길때부터 주말감차 없었음. 3. 우리교통에 노선 넘길때 좋은연식차들 몇대 넘김.
4. 오전반 점심시간은 어떤 노선을 막론하고 아침 9시~11시 사이가 대부분임. 내가 다녔던 신대운 뿐만이 아니라 한일도 078빼곤 아침, 점심, 저녁시간 다 있음. 한일은 신성처럼 식권나오니까 밥을 먹어야 맞는데 078은 오전반 4대가리, 오후반 4대가리 졸라밟아서 1대가리 2시간걸린다 치고 쉬는시간 10분있다 칠때 밥을 먹는둥마는둥, 나머지는 회사마당 차끌고와서 먹어야되는데 3~40분안에 끌고가서 밥 급하게먹느니 안끌고가는거임. 나머지는 식당 이런게 없으니까 그런거고. 대신 신대운은 식사시간 여유있게 주는건 맞음. 한일만 봐도 083 교하까지 언제갔다옴? 그러니까 야당에서 혼자 세워놓고 어떻게든 떼우는거.
5. 교대만하고 가게? 교대자한테 인수인계(상태 등등)받고 차 이상있으면 회사마당에서 조치받을거 받고 예비차로 대차할라면 하고. 교대자끼리 친하거나 시간 많으면 얘기좀 하는건데... 신대운은 내가 일할때 61대일때 퇴사하고 지금은 84대까지 늘어서 큰 이상있는거 아니면 교대하고 나가기 바쁠텐데 ㅋㅋ 회사마당 두군데 전부 감당안되서. 교대시간도 많아보일지라도 오매가매 버리는시간도 많음. 075, 076은 교대시간에 야당에서 운정마당 빨리가도 10분넘음. 그 가까운거리도 차 증차된이후에 복잡해서 죽을지경이라는데 참 ㅋㅋ
6. 그게 왜 궁금한건지 좀 이해가 안가긴 하는데 ㅋㅋ 내가 그만둔지 1년 조금 넘었는데... 회사자체는 1년만 다님. 근데 좋은회사고 사람들하고 잘지냈으면 종종 연락하고 하는게 뭐 어떤데 궁금해함?? 이런말하기는 좀 그렇지만 1년있으면서 나름 좋은쪽으로 유명인사였긴한데 ㅋㅋ 나는 그냥 거기 일하는 삼촌들도 그렇고 내친구도 아직 거기있고. 그만둔 친구 동생들, 아직 일하는 동생도있고. 당장 전화한통 돌리면 뭔들 못하랴... 그냥 쉽게말해 회사생활 잘했으면 나가서도 연락하고 지내는게 따라오는 결과라고 생각하는데. 난 지금도 신대운에 같이 일했던 2030 친구동생들끼리 동우회식으로 카톡방도있음. 뭐 거기서도 정보 얻으면 그만아닌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