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구간이 민자 구간이라서
확장을 하려 해도 사업비 분담 협상이 어려우니 가능성이 낮고
서부내륙을 익산까지 연장하는것도
민자 사업자에게 손실 보상을 해줘야 하는 문제가 있어 지연되는 상황임.
완전한 해결책은 아니더라도 1번국도 고속화를 하면 차령터널 통행량이 감소할 것으로 보임
현재 세종에서 서울 가는 경우에
서세종에서 고속도로 올려서 천안논산 타거나
정안IC까지 정안세종로 타고와서 천안논산 올리는데
위 짤방처럼 1번국도를 고속화하면
세종부터 남풍세IC까지 통행료없이 다이렉트로 올수있음.
단, 유천리~소정리 구간에 신호는 입체화해서 연속류로 만들어야 함.
이른바 조치원우회도로 사업으로 불리는데
왜 자꾸 착공이 지연되는지 정치적 이유인지는 모르겠으나
이 사업만 잘 추진되어도 차령터널은 한결 수월해질 것으로 생각됨
- dc official App
그래도 남천안이나 남풍세까지는 가야해서 크게 도움안될지도...
확장하려해도 문제는 차령터널을 더뚫으려면 비용이 천문학적으로 들지도...
우회도로 지나가는 곳에는 신흥리에 아파트 있고 조치원서북부지구 이미 완공됐고 그 옆에 조치원공공주택지구도 사업 진행중인데 어떻게 할라나? 대심도 터널?
기존 시설로 인해서 오봉산쪽으로 터널 뚫어서 통과하는 수밖에 없음 - dc App
차령터널 만성 정체의 근본적인 이유가 터널 내 어두움 + 터널 내 구배진 구조가 콜라보 되가지고 그런거긴 한데.. 내 생각엔 정안 - 남풍세 구간을 평평하게 싹 뜯어고치는게 최선이라고 봄, 당연 현실성은 없겠지만은.. 대체 도로를 뚫는다고 해서 만성정체가 해결이 될거라는 생각은 안 듬
오르막에 있는 터널을 평평하게 한다고 차가 적게 다니나?
차가 많이 다니는거랑 상관없이 터널 자체가 급감속 급가속을 유도하는 구조라 막히는거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