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연 5000번이라고 생각함. 오히려 5005나 대왕판교로 지나는 5600보다 5000이 조금 더 힘든 듯...?
1. (조계사 광화문) 도심 지나가서 엄청난 정체 할말하않
2. 왕복 115km임에도 출발기점~수원신갈ic까지 정류장 겁나게 많음. 특히 동백구간 신호 많아서 효자고개만큼 시원하게 밟지도 못함
3. 5000 5003은 2층버스가 대부분이라 승하차 시간도 더 소요됨. 게다가 만약 주행 중 승객이 계단 내려오다가 넘어지기라도 하면 기사 승객 모두 ㅈ되는 거고...
이상 용인 출퇴근 11년차 교붕이가 끄적끄적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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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변역노선보단 편함... 운행시간도 그쪽보다 짧음 대신 변수가 훨씬많음 교통상황 도깨비에 집회ㅡ 대신 가끔씩 잡아돌려주면 편함ㅋㅋ 남대문세무서 돌려버리면 강남노선하고 비슷하고 한남동 돌려버리면 강남노선 저리가라임.. 실상 이노선 최고의 스트레스는 용인구간 1~2정거장 가는 승객임 66-4 랑 810-1하고 같이가면 저차들 타야되는데 자꾸 광역탐..
66-4 배차 안습때문에 광역 타는 사람 많긴 하더라 ㅋㅋㅋ
앞차는 단거리승객없어서 쭉 가는거 난 걸렸다 그럼 당장 등기소 가는거부터 2분차이나고 시작함 최악이 이마트 등기소 시청 삼가역 짤짤이 전부 걸리는거ㅡ 다서면 15분이상.. 막힘없이가면 10분 절대 못따라감 거기에 동백도 동백역타서 쥬네브 내리질않나 바로 뒤에 마을버스있는데...
배차가 안습수준은 아닌데 그냥 다들 기다리질 못함 전에 66-4 3.5탕 시절엔 15분 배차로 다녔지만 인제는 아님 승객도 그마이 없음
시내-마을-광역 줄서서가도 시내 마을 안탐 인제는 서서가기싫다 느리다 따지는 사람 너무많음. 아예 저차들 안타는사람도 많고 기흥역까지 만석으로 패스해오다 역에서 15명 내린경우도 있음 서울가는사람은 뭐가됨
차후에 남동연장되었을때 서울구간 단축안하면 그땐 제일 힘든노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