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트 수가 늘어나고 있음
옛날 2010년대만 해도 단순하게
509 방천리 방면
814 대구대 방면
급행1 동화사 방면
이런 식으로 간단하게 표시했지만 어느새부턴가
509 방천리공영차고지 방면
814 대구대정문 건너 방면
급행1 동화시설집단지구 방면
이렇게 늘어나버림
저렇게까지 길게 늘일 필요가 있을까 싶음. 심지어 방천리랑
대구대는 계속 그대로 써도 될 것 같은데.
(화질ㅈㅅ) 504번 방천리 방면 노선인데 LED에는 방천리공영차고지 방면, 경유지엔 경북고등학교건너라 되어있음.
솔직히 경북고교 내지 경북고등학교로 써도 될 걸 굳이 건너까지
붙이는 이유를 모르겠음.
내가 올렸던 글 중에도 309번이 측면엔 부적리, LED엔
부적주공A 건너라고 쓰여 있다 했었는데 이것도 굳이 건너까지 붙여야 하는가 싶음.
승객에게 정확한 정보를 주는 것도 고맙지만 저렇게까지 길게 할 필요가 있을까 싶어서 이 글을 썼음.
(이건 예외인데 수성3, 수성3-1 반야월역 출발 노선이 둘 다 TBC 방면으로 표출된다. 이건 진짜 개정이 필요하다.)
포항은 개편 하고 나서 장문에서 단문으로 줄이더니 대구는 오히려 반대로 가고 있구나
단축해서 표현하는게 좋은데 이게 디폴트값이 정류장이름이고 단축해서 표현하려면 뭘 조작해야 한다고 하더라 근데 그거 귀찮아서 저렇게 하는듯
ㅇㅎ!
개인적으론 대구처럼 ~방면 칼같이 지키는데에선 방향에 맞는 정류장 이름(어디건너, 어디1) 쓰는게 좋다고 생각함
위 댓 말대로 BIS에 등록된 정류장 이름 그대로 갔다쓰는거라서 간단표기할려면 손을 더 거쳐야 함
사실 이건 대구처럼 텍스트 표출방식을 쓰는 곳이라면 어쩔수 없다 생각함 간략하게 표현하려면 다른 지역처럼 이미지를 심어놓는게 가장 좋긴 하겠지만 이미지 파일 크기라는게 있다보니.. - dc App
예전에 509번 타야하는데 타고 보니 508번 탄게 한두번 아니라서 안경 바꿨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