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은 이천터미널 쪽이고 원래 양재로 출퇴근하다가 직장이 홍대로 이전해서 홍대로 출퇴근 하는걸로 바뀌었는데 뭐 터미널이라 똑버스도 있고 전철역 가는 버스들도 널리고 널려서 홍대로도 출퇴근 할만 하겠지? - dc official App
G2100->2호선
문제는 G2100이 잠실종착이라 홍대입구역까진 빙 돌아야함
퇴근 때는 몰라도 출근 때는 지하철로만 쭉 갈 생각임 - dc App
3401번은 강남역 종착인데 신분당선 용산연장 안된 상황에선 홍대까진 애매한듯
만약 일찍 일어나면 3401이나 G2100으로도 출근 할 의향은 있음 - dc App
난 좀 빡셀거 같은데..
그래서 서울에 자취방 구해야 되나 직장을 그냥 옮겨야 되나 고민중임.. - dc App
3시간 잡고가야
3시간 정도는 아니지 않냐...? - dc App
양재에서 전철로 1시간 가까이 더 가야 홍대인데 심지어 앉아서 가지도 못하는 코스라 개빡세다 웬만하면 자취 알아봐라.
서서 가는거 각오하고 가려고 - dc App
근데 서서 가는 거 각오해도 길어야 일주일이지 솔직히 장기적이면 지칠듯 ㅜㅠㅠ - dc App
일주일 단기간이면 모를까 장기간 계속 가는건 아무래도...
일단 1~2주 정도 해보고 정 안되겠다 싶으면 이직 하거나 자취 하거나 둘 중 하나로 갈 듯 싶음 - dc App
홍대면 디엠시나 검암쪽 전월세 알아보는게 괜찮을듯 이천-홍대는 너무 힘들거같음
잠실에서 홍대까지 2호선타는게 의외로 체력소모가 커서... - dc App
일산에서 의왕 통근도 빡셌는데 ㄷ
정말 어릴 때 한다고 하면 맥시멈 1년 본다. 그 기준이 20대 초반인게 문제지.
이천 홍대 2시간반에서 3시간걸려..
2100이나 3401타고 2호선타고 다녔었는데 거의 항상 2시간반 이상은 걸렸음 힘들거야
힘들듯한데..
위에서 서서 가는거 각오하겠다는거 보고 하는말인데 대다수 광역버스들 지금 입석 안받는 상황임 - dc App
힘든거는 말할 필요도 없고 - dc App
ㅋㅋㅋㅋ 깡도 좋다
지금은 힘든데 뭐 내년 요맘때는 GTX가 서울역-수서 직결하니까.. 그땐 이천-성남-서울역-홍대입구 찍으면 1시간에 감. 물론, 그래도 서울역 환승 개막장이라 힘들긴 할겨
잠실은 2호선 순환선상에서 홍대의 대척점에 있고, 양재도 홍대 오가기 힘든 곳이라서 환승하고 하다보면 1시간임. 양재-이천 오가는 만큼이나 양재-홍대 걸릴텐데 괜찮겠어?? GTX-A 개통하면 또 모를까.. 근데 또 해내는 사람도 있더라..
도저히 포기못할 수준의 연봉이 아닌이상 할짓못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