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개편보니까 공영차고지가 있음에도 본사-차고지는 멀리 떨어져있다보니 여전히 공차회송같은거 많이 하던데 노선이 많은 주요 지역에 거점을 둬서 영업소를 만들어도 될 것 같은데 서울이나 수도권을 제외하고 이렇게 하는데가 전국적으로 많지않더라고?? 공동배차제를 했던 지역들은 대부분이 다 이런 형태를 취하고 있으니..
군단위나 소도시들은 거의 그 지역 시외터미널을 거점으로 운행하기도 하더라
본사와 영업소를 따로 두고 고정배차를 하는데는 지방에서는 부산정도가 있는데 다른 광역시권들도 서울이나 부산처럼 영업소 두고 공차회송 줄일 수 없나??
대구도 공차회송 하는것도 일일듯한데..
영업소 있다가 하나하나 없애서 저 지경 된 거(특히 현대교통) - dc App
부산말고는 양산 세원 : 증산, 북정 푸른교통 : 웅상, 증산, 노포 / 창원 동양, 대운 : 불모산, 월영동 나머지 업체들은 마산권(대중 신양 마인 마창 제일)의 경우 불모산에서 주박만하고 창원버스는 마산에서 주박만 함
청주 우진교통이 노동자 기업되기 전에는 복대동에도 영업소 있었으나 폐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