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지가서 파란버스오면 비싼건지 싼건지 몰라서 움찔움찔함
구분하는 방법 뭐기있을까?
어느지역은 친절하게 저렴한버스입니다 이런식으로 겁나크게 붙여놓긴했던데
인천 공항좌석처럼 앞에다가 요금 대문짝만하게 적는게 괜찮을듯
수원 300은 대놓고 '좌석'이라 붙임 물론 난 걍 비싼차 와도 타는 편이라..
서울여객처럼 일반 공관제버스 측면에 안내문 써놓거나, 수원 300처럼 좌석이라고 써놓지 않는 이상 쉽지 않지..
특히 포천 138 138-5 저게 제일 난감함.. 공관제 파란도색인데 특별한 표시도 없어서 일반인줄 알고 탔다가 요금 두 배로 나갈수도 있어서..
대부분 요금이 비싼 좌석버스는 옆 개폐창이 작음. 반면 입석형은 개폐창이 크지 - dc App
하지만 가끔 반대로 된 경우도 있어서 절대적이지 않음
카카오나 네이버 같은데서 버스 조회하면 일반인지 좌석인지 표시해주긴함
외지인은 구분하기 어렵지 그래서 예전처럼 좌석버스라고 표기해야 한다고 봄
인천 공항좌석처럼 앞에다가 요금 대문짝만하게 적는게 괜찮을듯
수원 300은 대놓고 '좌석'이라 붙임 물론 난 걍 비싼차 와도 타는 편이라..
서울여객처럼 일반 공관제버스 측면에 안내문 써놓거나, 수원 300처럼 좌석이라고 써놓지 않는 이상 쉽지 않지..
특히 포천 138 138-5 저게 제일 난감함.. 공관제 파란도색인데 특별한 표시도 없어서 일반인줄 알고 탔다가 요금 두 배로 나갈수도 있어서..
대부분 요금이 비싼 좌석버스는 옆 개폐창이 작음. 반면 입석형은 개폐창이 크지 - dc App
하지만 가끔 반대로 된 경우도 있어서 절대적이지 않음
카카오나 네이버 같은데서 버스 조회하면 일반인지 좌석인지 표시해주긴함
외지인은 구분하기 어렵지 그래서 예전처럼 좌석버스라고 표기해야 한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