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3은 퇴계로-여의도 대체노선 만들기 전까진 단축못한다고 봐야지... 업체쪽에서도 계속 자르려는데 퇴계로-여의도 수요때문에 못건드는걸로 암
익명(27.111)2025-04-01 16:08
462->452 이것도 반발 심했는데 452 또 단축하면 나중에 망할 듯 - dc App
ㅇㅇ 2(112.170)2025-03-30 23:57
답글
452로 잘라도 여전히 장거리 노선 여건이라(왕복 4시간 정도, 66km로 알고 있어서)
익명(reject8491)2025-03-31 00:06
답글
근데 452 단축 때 보통 경기도 구간을 자르는데 성남을 냅둔게 의외였음 만약 성남 날리고 송파-영등포로 굴렸으면 어떻게 됐을라나
익명(reject8491)2025-03-31 00:07
답글
3012->0411, 3420 분리
이런 방식으로 했으면 괜찮았을 수도 - dc App
ㅇㅇ 2(112.170)2025-03-31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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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 날렸으면 407, 408처럼 쓴맛 보고 폐선되었을 수도 - dc App
ㅇㅇ 2(112.170)2025-03-31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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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170// 408은 성남시구간 싹 날리고 나니 408이랑 역할겹치면서 더 잘다니는 노선 갯수가 많다보니 빨리 망한게 맞..긴한데 407은 성남 날린뒤 보조노선 격이나 하는느낌의 구간이 많긴 했어도 구 408만큼 쫄딱망한급은 아니었던 거로 기억. 날린건 위례에 버스 더 넣는데 써먹으려는 목적성이 작용한거도 컸고. 462는 경기도 잘랐어도 시기상 남은 중복노선이 무쟈게많은거도 아니니 폐선각까진 안갔을것같은데
급경사의내리막(hongjun98)2025-03-31 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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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그냥 단순 추측이긴 함 - dc App
ㅇㅇ 2(112.170)2025-03-31 01:18
답글
462 시절엔 서울 수요도 꽤 많았어서 407,408 엔딩은 안 났을 듯? 452로 바뀐 다음엔 서울 수요가 얼마나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462가 서울 구간 단독 수요도 꽤 있었을텐데?(360,640으로 커버치기엔 한계가 명확해서)
익명(reject8491)2025-03-31 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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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2 단축할 때 그냥 영등포-양재시민의숲, 고속터미널-성남-송파차고지 노선으로 분리했어도 괜찮았을 듯? - dc App
ㅇㅇ 2(112.170)2025-03-31 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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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송파차고지로 해야 하지 않을까??(거기 차고지가 삼성,대흥네밖에 없어서)
익명(reject8491)2025-03-31 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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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고지 문제 때문에 그게 나을 수도 있겠네 - dc App
ㅇㅇ 2(112.170)2025-03-31 01:26
답글
당시 462 어디를 자르기도 되게 애매하긴 했을 듯 - dc App
ㅇㅇ 2(112.170)2025-03-31 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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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2 이제 4419 없어지고나서 구성남에서 서울나갈때 거의 단독이라 못자르는거로 암...
익명(27.111)2025-04-01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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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2, 303 있어서 그럭저럭 괜찮긴 한데 4419->361 되고 3425->4425 들어왔지만 성남 입장에서 4425는 4419 있던 시절이랑은 다르게 사실상 성남시내구간용으로 됨 세곡동 투어하고 수서역 가기도 좀 그렇고 452는 아무래도 양재시민의숲쪽으로 가니까 시민의숲 근처를 지하철로 가려면 은근 애매하긴 함
4419 빠지고 8호선 안닿는 양지동쪽은 452 단독인 셈이니까 없애기도 애매하고 - dc App
ㅇㅇ 3(222.121)2025-04-01 16:10
답글
양지동, 금광동에서 서울 나가려면 452 필수인걸로 알고있음
익명(27.111)2025-04-01 17:08
740은 저기 낄자리가 아닌것같다.
50km도 안되서
꾸웨에엑(medicine0764)2025-03-31 03:42
150은 독산한신아파트에서 기사님 휴게여건 보장되는거+신규수요 창출되서 신안산선 개통전까진 자르기 쉽지않아보이긴함..... 505, 5531, 5623, 5625 다 비슷한 코스인데도 금천구 수요가 막강한 노선이라
463번 서울시 기준 장거리 아님.
463은 퇴계로-여의도 대체노선 만들기 전까진 단축못한다고 봐야지... 업체쪽에서도 계속 자르려는데 퇴계로-여의도 수요때문에 못건드는걸로 암
462->452 이것도 반발 심했는데 452 또 단축하면 나중에 망할 듯 - dc App
452로 잘라도 여전히 장거리 노선 여건이라(왕복 4시간 정도, 66km로 알고 있어서)
근데 452 단축 때 보통 경기도 구간을 자르는데 성남을 냅둔게 의외였음 만약 성남 날리고 송파-영등포로 굴렸으면 어떻게 됐을라나
3012->0411, 3420 분리 이런 방식으로 했으면 괜찮았을 수도 - dc App
성남 날렸으면 407, 408처럼 쓴맛 보고 폐선되었을 수도 - dc App
112.170// 408은 성남시구간 싹 날리고 나니 408이랑 역할겹치면서 더 잘다니는 노선 갯수가 많다보니 빨리 망한게 맞..긴한데 407은 성남 날린뒤 보조노선 격이나 하는느낌의 구간이 많긴 했어도 구 408만큼 쫄딱망한급은 아니었던 거로 기억. 날린건 위례에 버스 더 넣는데 써먹으려는 목적성이 작용한거도 컸고. 462는 경기도 잘랐어도 시기상 남은 중복노선이 무쟈게많은거도 아니니 폐선각까진 안갔을것같은데
그런가 그냥 단순 추측이긴 함 - dc App
462 시절엔 서울 수요도 꽤 많았어서 407,408 엔딩은 안 났을 듯? 452로 바뀐 다음엔 서울 수요가 얼마나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462가 서울 구간 단독 수요도 꽤 있었을텐데?(360,640으로 커버치기엔 한계가 명확해서)
462 단축할 때 그냥 영등포-양재시민의숲, 고속터미널-성남-송파차고지 노선으로 분리했어도 괜찮았을 듯? - dc App
영등포-송파차고지로 해야 하지 않을까??(거기 차고지가 삼성,대흥네밖에 없어서)
차고지 문제 때문에 그게 나을 수도 있겠네 - dc App
당시 462 어디를 자르기도 되게 애매하긴 했을 듯 - dc App
452 이제 4419 없어지고나서 구성남에서 서울나갈때 거의 단독이라 못자르는거로 암...
302, 303 있어서 그럭저럭 괜찮긴 한데 4419->361 되고 3425->4425 들어왔지만 성남 입장에서 4425는 4419 있던 시절이랑은 다르게 사실상 성남시내구간용으로 됨 세곡동 투어하고 수서역 가기도 좀 그렇고 452는 아무래도 양재시민의숲쪽으로 가니까 시민의숲 근처를 지하철로 가려면 은근 애매하긴 함 4419 빠지고 8호선 안닿는 양지동쪽은 452 단독인 셈이니까 없애기도 애매하고 - dc App
양지동, 금광동에서 서울 나가려면 452 필수인걸로 알고있음
740은 저기 낄자리가 아닌것같다. 50km도 안되서
150은 독산한신아파트에서 기사님 휴게여건 보장되는거+신규수요 창출되서 신안산선 개통전까진 자르기 쉽지않아보이긴함..... 505, 5531, 5623, 5625 다 비슷한 코스인데도 금천구 수요가 막강한 노선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