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5년에 미국에서 데뷔한 밴드라는데 이 밴드 아는 사람이 있나? 나도 요즈음 유튜브 알고리즘이 80-90년대, 혹은 70년대 다양한 해외 밴드들 음반을 소개해 주더군. 지금은 할배 할매 된 분들도 꽤 있음 ㅋㅋㅋ
그나저나 저 내한공연 티켓 제일 싼게 108,900원 ㄷㄷ
요즈음 콘서트나 음악회나 다 공연장 임대료니 가수들 유명세 때문에 다 엄청 비싸던데 나도 예전에 일년에 한번은 저런 공연 갔으나 이제 못가겠더라.
하기야 요즈음은 물가는 폭등하고 할일은 많아지면서 예전대비 시승도 줄였으니….가수나 연예인들은 공연, 방송 한번만 해도 돈 꽤 떨어지는 건 종종 참 부러운 일이던….
이름있는 전시회는 티켓이 기본 2만원이라 흥미 떨어진 거도 있네. 영화 보는 거도 돈 만만치 않고 ㅋㅋㅋㅋ
그냥 요즈음은 소멸위험에 놓인 지역들이나 시간날 때 마음껏 가고 싶다. 해외를 아직 못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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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서트가 10만원? 엄청 싸네
나 7년 전 군시절까진 제일 비싸게 주고 간 콘서트가 8만원대였는데 ㅋㅋㅋㅋㅋ - dc App
작년에 내한콘 보려 갔을 때 수수료 포함해서 약 14만원이었는데
누구 콘서트 가셨기에? 군시절 휴가 나와 올림픽공원 방한 콘서트 갔을 때 전좌석 8만 8천원이었는데 휴가증 실수로 떨어지니 직원이 맨 앞좌석 발권해준 추억이 떠오르네 ㅋㅋㅋㅋ 나중에 쥴리엔 베이커란 가수 공연도 가봤는데 홍대서 그때 3만원에 공연 봄 ㅎㅎ - dc App
저거 서울차에도 많이 붙어있었슈..... 그사이 물가인상도 있으니 그걸 감안해야
서울 요즈음 잘 안가서 ㅎㅎ 내가 사는 동네 들어오는 서울광역들은 모네부터 인상파 화가 전시회랑 오스트리아 화가들 전시회 광고는 많이 하던데. - dc App
아이돌 콘서트는 더 비싸니 저정도면 싼거긴 함 ㅇㅇ 나도 yb콘서트도 14만원줬었음
내 미국인 친구는 뭐 좋아하는 가수 콘서트 가려고 한국돈으로 20은 매년 쓴다더라 ㅋㅋㅋ 한번 콘서트 보는 거 맨 앞자리 갈라고. 영상도 찍게. 이제 너무 공연값 ㅎㄷㄷ해서 공연 갈 바엔 읽을 책 사고 어쩌다 기회되면 시승 갈라고 마음 굳힘….. 저 친구 왈 자기가 사는 주서 매년 개최하는 퀴어축제에도 유명 가수들 자주 온다고 돈모아 미국 한번 퀴어축제 즈음에 오면 같이 가자던데. - dc App
맞음 ㅋㅋ 공연 저렴하게 즐기려면 지자체나 기업에서 주관해서 아티스트 초청해서 하는 걸로 가야 저렴하거나 무료로 즐길 수 있는거 찾아보고 괜찮은거 가서 즐겨야됨 ㅋㅋ
근데 요즈음 이곳 지역축제는 목청터져라 트로트만 부른다지? ㅋㅋㅋㅋ 아님 늘 똑같은 컨셉이거나. 친구가 자기 주에서 하는 퀴어축제에 성 소수자 아니어도 관람 가능하고 하나둘 유명가수들도 온다는데 언제 가보려나. 무료입장이라던데. - dc App
그런 지역축제가 주고 공연은 부인거 말고 걍 공연만 주관하는 것 중에 볼만한거 찾아보면 많음 매년 주기적으로 하는 것 중에 대표적인게 인천 펜타포트 락페스티벌 이런거 ㅇㅇktng가 주관하는 yb불러서 콘서트 낼 모래하네 티켓값 8.8만원인데 요즘 시세론 싸긴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