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진해 갔을 때임
군항제 막차 탑승 겸 타봄
(원 계획 58-1or9-1 -> 용원 -> 305
But 시간 너무 지체 돼서 급 변경)
2호선 하차 후 미로 찾기로 매표소 도착
군항제 막 끝났는데도 벚꽃시즌이라 사람 많았음
하도 밀려서 우리 차 20분 늦게 출발
과거 향토없체란 평과 다르게
지금은 안내방송 및 중간정류소 다 정차함
을숙도 건널 때 반대편은 밀리는데
우리차는 무섭게 날라댕김ㅋㅋㅋㅋㅋ
용원부턴 웅천 홈플 등 중간정류소 계속 들리고
나는 중원로타리 하차
개빠름 But 6.100원 너무 비쌈
(10년 전 5.500원도 비쌌지만)
ps. 혹시 몰라서 경원 차도 찍었는데
구루마행님 그 차 맞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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