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랑대역 직전에 많이 밀리는 바람에 배차가 망가져서 2대가 같이 다니는걸 목격했는데 그 중 앞에 온걸 타서 운전석 뒷자리에 앉아서 갔는데 기사님이 엄청 폭주하면서 감
근데 신호도 다 쌩까고 특히 반대편에서 택시가 좌회전 하려다가 경적 울리는 아찔한 상황도 있었음
충격적인건 예상보다 훨신 늦게 정류장을 지나는 바람에 화가 나서인지 주황색 단말기(다인승 찍을때 건드리는 거)를 주먹으로 패면서 운전하고 종점와서 내리면서 목격했는데 또 주먹질을 5번인가 함

참고로 내가 탄건 흥안 9626호였고 뒤에 바짝 따라온건 서교네 6704호였음

그리고 둘이 붙은거 처음 확인된게 화랑대역방향 과기대쯤이었고 그 앞에는 1대도 없었음.. 배차가 얼마나 벌어졌던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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