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랑대역 직전에 많이 밀리는 바람에 배차가 망가져서 2대가 같이 다니는걸 목격했는데 그 중 앞에 온걸 타서 운전석 뒷자리에 앉아서 갔는데 기사님이 엄청 폭주하면서 감
근데 신호도 다 쌩까고 특히 반대편에서 택시가 좌회전 하려다가 경적 울리는 아찔한 상황도 있었음
충격적인건 예상보다 훨신 늦게 정류장을 지나는 바람에 화가 나서인지 주황색 단말기(다인승 찍을때 건드리는 거)를 주먹으로 패면서 운전하고 종점와서 내리면서 목격했는데 또 주먹질을 5번인가 함
참고로 내가 탄건 흥안 9626호였고 뒤에 바짝 따라온건 서교네 6704호였음
그리고 둘이 붙은거 처음 확인된게 화랑대역방향 과기대쯤이었고 그 앞에는 1대도 없었음.. 배차가 얼마나 벌어졌던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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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때 사고 제일 많이 나지
9626 기사중 진짜 무서운분 있는데 그분인갑네… 기사 기억 잘 안하는데 기억하게 되는 한분 있음. 크락션은 기본이요 빡치면 샤우팅과 쌍욕도 남발하는… 근데 9626 많이 탔는데 단말기 때리는건 처음보네 진짜 개빡친듯
9626 그분... 인사도안받아주시던데 ㅋㅋ 인성이 좀 안좋으신분인거같음 그것도그렇지만 1143도 은근 헬노선인거같음 - dc App
워낙 뭐 인사야 안받는기사 많아서 그럴수있다고보는데 안앉고 서있는사람한테 앉으라고 안앉고 서있다 자빠지먄 식물인간 된다 그러는등등ㅋㅋ 쨋든 그아재 업적 개많음.. 다른분들은 안그러는거 보면 헬노선이 아니라 그냥 그아재가 이상한거라 봐야됨
곱씹어보니 첫탕(노선 자체의 첫차는 아니고 세번째차였나 네번째차였나 그랬을거임) 순번일때 그 기사 모는차 걸려본적이 있긴 있는거같네. 테너지 개무시는 기본이고, 좁은길 ㅈ식이존 카메라 있는데선 쩔수없이 느려지더라도 나머지 구역이나 넓은길은 악셀 겁나잘밟던데 ㅋㅋ
다들 뭘 무서워하노 ㅋㅋ 개폐급 머저리 인간인데 저 짓거리하다가 나중에 임자 제대로 만나서 저 세상 가는 거임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