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해서.. 성서2번 가지노선중 하나를 타보고자 싶어 하산스무지행을 타봄. 기곡도 있고 대평, 육신사 등등 여러 가지노선이 있지만 시간상 하산스무지로..
매곡 (종점) 방면으로 들어감. 당시 승객 나포함.. 5명이였음.
매곡 종점에서 대기중인 시내버스들도 볼수있었음. 원래라면 정류장에서 내려 걸어가야하는데 여길 시내버스로 지나치니 이상하더군.
문양역 방면인데 기사가 시원시원하게 달려주더라고 그리고 길 옆에 벚꽃이 너무 이뻤음!!
60~70 밞으심.
문양역 도착. 여기도 타는사람은 3명은 되더군. 그렇게 문양역 출발
문산리를 경유해서 가는 노선이라 그런지 좀 돌아감. 안내방송은 안나옴.
그렇게 문산리를 나와 좌회전 후 동곡치안센터 방면으로 시원하게 달리는중. 맨날 250번이나 0번 탔을때 본 풍경을 성서2번으로 보니 어색했음..
동곡치안센터를 거쳐 벌써 봉촌리 가기전 모습임. 이쪽에서 내리시는 분도 많더라. 대부분 시장갔다가 집으로 가시는분들이 절반이였음.
하빈 PMZ? 여기를 거쳐서 가는데 뭔가 잘꾸며둔거 같더라. 길은 좁긴하지만.. 나중에 시간되면 구경와보고 싶음. 당시 승객은 나포함 3명이였음
우진교통 차고지를 거쳐가는중 하빈면에 있다고 듣긴만 했을뿐. 내가 실제로 지나칠줄은 몰랐네..
하빈체육공원 정류장 통과.. 옆에가 낙동강으로 앎 그리고 여기 방치차들 꽤 많더라 ㄷ... 아직도 승객은 나포함 3명.
벌써 대구보훈요양원 정류장을 통과, 내가 알기로 저녁 8시인가? 맞는지 모르겠다 저기 내부 경유하는 노선도 있던데..
이렇게 하산스무지(종점)에 도착함. 다시타서 대기중인 모습 근데 하산스무지가 맞는지 수무지가 맞는지 모르겠네 마을지나면서보니 수무지라고 적혀있던데;;..
총 걸린시간은 40분 넘게 걸린듯.
재미없지만 봐줘서 고맙습니다~~
대실역 1번 출구 2명 승차
문양역앞 3명 승차
끝.
고생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