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들도 다 알꺼야 버스타거나 자차 몰다 보면 특정 시간대에 유령 정체가 나게 되는데. 차령터널, 광교 터널 등등. 여러 이유가 있겠지?
근데 내 생각에 또 하나의 원인을 짚자면 자동차들이 전조등 라이트 모드를'AUTO'로 했을때 그 정체가 좀 잘나타나는거 같아.
왜냐면 안전을 위해서 터널내 라이트 자동으로 키는건 좋다 이거야. 근데 대체적으로 뒤차는 앞차 후미등이 브레이크 밟아서 나는 것인지 아니면 전조등 겨서 그런지 햇갈릴때 있단 말이
지 어떻게 사람이 브레이크등과 전조등 켰을때의 후미등도 구분 못하냐 싶겠지만 생각보다 그런거 구본 못하는 사람 많거든.
그래서 터널 진입 순간에 일부 뒷차들은 앞차의 후미등 보고 놀래서 브레이크를 밟는 경향이 있다고 봐. 모든 차가 그렇지 않아도
일부차가 터널 앞에서 브레이크등 밟기 시작하면 안그래도 등판력 딸리는 화물차들도 많은데 브레이크까지 밟아봐. 그냥 유령정체 시작이라고 봐야지.
갑자기 길이 막히는 이유를 곰곰히 생각해보다가 이게 떠올라서. 유령 정체 원인은 이게 전부는 아니지만 말야.
아래는 chat gpt 답변이야. 참고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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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간격 좁힘 (급제동 연쇄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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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 차가 잠시 속도를 줄이거나 가볍게 브레이크를 밟았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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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 차가 반응하며 더 강하게 브레이크를 밟게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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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뒤 차들은 더욱 강한 브레이크를 연달아 밟으며 결국 멀리 떨어진 차량까지는 거의 멈추게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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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브레이크 연쇄 작용이 파동처럼 전달되며 일시적인 교통 정체가 발생하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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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속도 변화의 증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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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 차량이 속도를 살짝 줄이면 뒷 차량들은 더 급격히 감속하게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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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도로 위 차량들이 정체 구간을 만들어내게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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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흐르면 이 정체 구간이 스스로 사라지면서 정체가 아무 일 없었다는 듯이 풀리게 되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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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의 밀도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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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이 일정 간격을 유지하기 어렵게 밀집될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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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감속에도 빠르게 연쇄 효과가 나타나 쉽게 유령 정체가 발생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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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중부대로 신기터널, 능안터널 구간에서 막히는거보면 오르막 터널이 문제인듯
나도 보초전운때 겪은 느낌이라 공감은 하다만 오토로 안해도 전조등 키는순간 후미등은 어차피 들어옴 그거보다 더 큰 문제는 라이트 안켜는 차들... (주간주행등으로 뻐기는 x들 포함)
차령터널 상주터널같은 경우 안 그래도 차 ㅈㄴ 많은데 (심지어 상주터널은 화물차까지) 터널 나오고 내리막에서 브레이크 밟다보면 밀리기 쉽상이긴 함 - dc App
차령,상주,다부는 그래서 거의 매일 막하지...(가뜩이나 차량도 많은데 상주는 화물차까지 많으니) -알겠슘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