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25(19대) : 공항버스가 인수해 6631번과 통합
* 강서차고-6631-영등포역-5625-구디단, 남는 차는 6633에 투입
5626(26대) : 지금도 온수차고지에서 충전을 하는 노선. STN이 인수.
* 다만 노선은 석수역 회차로 단축, 남는 차는 660->670에 투입
5713(25대) : 자금상황이 원할한 신촌교통이 인수해 7711번과 통합.
* 덕은동-7711-홍대입구-신촌로터리-5713-석수역
703(14대) + 9711(24대) : 9711번 일산서구 구간 상용운행 불허한 고양시에 대한 응징으로 싹 다 컷. 특히 9711번은 폐선시 그 사유를 차량안팎 곳곳 기재함. 703의 14대는 은평/진관 회사들 노선들에 배분시킴.
5713 전기차 충전은 어디서 할건데 - dc App
9711 사례랑 9401-1 + 422 사례 비교해보면 성남시가 얼마나 서울버스에도 많은 관심을 기울이는지 답 나옴.. 물론 여기도 옛날에 대성운수 가스충전소 문제로 다투다가 결국에 노선 싹 다 빠져나가고 ㅈㄴ 불편해졌던 기억이 있어서 더 그렇겠지만..
기사 근로환경 무시하고 노선을 장거리로 만드는 전형적 ㅍㄱ식 망상이네
칠퀴같은건 왜지
703번은 773번 폐선후 단독구간 생겨서 567번을 고양대로 경유로 바꾸지 않는이상 단축이나 폐선은 쉽지 않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