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운한다는 차원이라면 리밋을 적당히 조정하는게 맞지 시간표 빡센 노선을 과하게 리밋을 내리면 난폭운전이나 끼어들기가 심해질 뿐 과연 안운이라 볼 수 있을까?
명성 kd도 그렇고 서울도 뭔가 리밋 내리고 에코씹고 막 끼어들더라 특히 421
안운한다는 차원이라면 리밋을 적당히 조정하는게 맞지 시간표 빡센 노선을 과하게 리밋을 내리면 난폭운전이나 끼어들기가 심해질 뿐 과연 안운이라 볼 수 있을까?
명성 kd도 그렇고 서울도 뭔가 리밋 내리고 에코씹고 막 끼어들더라 특히 421
느리면 다 되는줄 아는 머저리들이 윗대가리라서
위에 있는 노인들이 저속을 겪어봐야 안내림 ㅇㅇ - dc App
지네들은 맨날 지 차 타고 다니니까 처 모르지 - dc App
보통 회사에 큰 사고가 났을경우 대표나 임원이 빡쳐서 리밋을 내리는 경우가 많음 - dc App
속도가 낮은게 사고확률을 줄여주는건 맞음 근데 그 속도에 맞게끔 운행환경도 조정해줘야 하는데 그게 안돼서 문제인거임 서울보셈 리밋 50이어도 온갖 방법으로 운전 개좆같이 하면서 사고를유발함
리밋은 도로 제한속도 +10km/h이 맞다 봄. ex) 제한속도 시속 80km짜리 국도를 달린다면 시속 90km 리밋이 가장 적합 - dc App
제한속도가 설계속도보다 낮은 거랑 같은 이유라고 봄. 꼭 말썽이 터짐.
KD같은애들은 연비때문에 그러는거긴함
리밋 무시하는 기사님 간간이 있긴 한데...
리밋을 어케 무시함? 경고음이면 모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