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짜피 지금은 이런저런 이유 때문에 안됐지만 항동 입주 초창기 때 이렇게 변경했으면 어떨까 싶어서 올려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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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은 온수동 대신 항동으로 종점변경하고(지금은 이렇게 변경하면 휴식공간이 없어서 못하지만 입주 초기 때는 휴식 공간 만드는게 가능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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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0은 애초에 안 건드리는 대신 지금처럼 가양동으로 단축해서 배차간격 좁혔으면 좋았을거고(670 가양 이북 수요가 별로 없었던걸로 기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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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160 온수동-오류동 구간은 660이랑 83으로 대체해서 다녔으면 어땠을까 싶기도 함 


입주자회의에서 생각은 했었을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