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kbc news(kbc광주 방송 네이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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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는 이와 함께 △기본급 8.2% 인상 △동일노동 임금차별 폐지 △정년 연장(63세→65세) 등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서울시는 시내버스 준공영제에 따른 누적 부채가 이미 1조 원에 육박하는 상황에서 상여금을 통상임금에 포함할 경우 인건비가 연간 1,700억 원 필요할 것으로 추산했습니다.

양측의 입장이 평행선을 달리면서 이날 조정회의는 정회와 속개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협상이 결렬되면 노조는 30일 새벽 4시 첫차부터 준법투쟁에 돌입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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