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히 노선 어중간히 합치고 연장했다가 이꼴나서 갈득이나 버스들 뒤지게 안오는데 또 돌아가긴 엄청 돌아감 ㅋㅋㅋㅋㅋ
걍 차라리 인천공항발 노선들은 하늘도시 직통 노선들하고 운서지구, 전소 요쪽 커버 노선들로 목적을 분리해주는게 맞는것같음
그리고 인천공항까지 안가고 공항신도시~하늘도시 내부만 도는 e음버스나 지선버스를 만들어주던가
물론 지금도 인공에선 202 206 221 이런 애들이 하늘도시 사실상 직통이긴 한데 이마저도 202빼곤 배차가 너무 길어서 해결이 안됨..ㅋㅋ
심심한데 요쪽 망상노선이나 만들고있어야겠다
오히려 송도네 검단네 영종네 배차 긴 노선들을 다 시간대를 잘 보고 타야되는... 배차단축이나 노선을 좀 펴주면 좋으련만
인천이 절대로 기존노선 굴곡 펴줄리는 없고 오히려 심한 노선에 더 추가하잖아 ㅋㅋㅋㅋㅋ 걍 새로 신설이 답인듯 ㅇㅇ 한정면허로
근데 이번 한정면허 신설되는 노선들은 차댓수가 다 한자릿수네.. 그게 좀 아쉬운듯. 10대 굴리기엔 좀 그랬나
@스크팬7일차 인천이 유독 이런거에 좀 보수적인듯
공영버스 열몇대 다니고 이음버스 다니면 뭐해 간선 좌석도 다 저모냥으로 빙빙 돌아가니 원
지선버스에 역 연계 구석진 곳 커버 전부 짬 때려버리고 간선버스로 1/2텀-운서-하늘도시 메인 도로로 간단히 훑는 역할 정도로 간소화 시켜야됨 여기는 뭔 간선버스가 구석진 곳도 가고 역 연계도 하고 공항도 가고 별 지랄을 다 하더만
202도 이제 281 282 생기면 청라 연계는 이쪽에 몰아버리고 영종도 내만 돌게 단축해야됨
202 영종역으로 단축하고 2T 가고 좀 개편 해야지
진지하게 저긴 구간별로 다 쪼개야 됨 ㄹㅇ
이러면 차고지 핑계되는데 각 선착장 근처에 임시 차고지 만들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