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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글 올렸 듯이 
G6100 매우 심각한 굴곡 때문에
경기북부청사, 어룡역에서 불만 민원이 
2020년 개통 때부터 지속적으로 접수됨에 따라
의정부시가 얼마전에 신곡, 금오지구 ~ 잠실 행 광역 노선을
대광위에 신청했다고 함.(의정부 경로는 아직 미정 인 듯)

일단 대광위 허가까지 기다려야하는 상황이긴하지만
신규 노선 실설되면 
기존 G6000, G6100도 노선 분리가 될 가능성이 커졌음.

따라서 이렇게 분리되면 어떨까 싶어 글 적어봄.

G6000(빨간색): 낙양공영차고지 기점 정차+기존 G6000 산들마을 ~ 잠실 구간 동일(기점 단축)

G6100(초록색): 낙양공영차고지 기점 정차+기존 G6100 이마트 ~ 잠실 구간 동일(기점 단축)

신규 노선(파란색): 기존 G6000 신동초교~송산1,9단지 구간(북부청사 추가 경유)+어룡역, 송산역, 탑석역 정차 + 이후 동의정부IC 진입 잠실행

이렇게 하면 G6000, G6100 운행거리가 감소되어 배차간격이 개선될 것이며, G6000 신곡, 금오지구에서 대량 탑승으로 인해 민락2지구에서 만차로 못타는 현상도 개선될 듯 싶음.

또한, 신규 노선이 송산역, 탑석역도 경유한다면 탑석센트럴자이아파트, 부용천 인근의 민락1지구 아파트 신규 수요도 끌어 올 수 있음.(현재는 부용천 인근 민락1지구 주민들은 울며 겨자먹기로 산들마을 2단지까지 15분 넘게 걸어가서 G6000 이용 중)


사실상 진작에 이렇게 개통되는게 맞다고 본다.

각 의정부 권열별로 노선체계가 잡혀있는게 맞다고 보는데
(시흥 3200, 3300, 3400 처럼)
지금 의정부 잠실 광역들은 노선이 난잡하고 굴곡이 심함.

추후에 의정부 서부에도 필요한 광역노선이 생긴다면 
그때는 좀 더 체계적으로 해줬으면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