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지난 2월말 청주에 가기위해 대전에서 B1을 탑승했다.
하지만, 앞에는 어린이 1명이 2명으로 다인승 승차를 시도했으나
잔액이 부족한 상태에서 조금있다가 제가 카드를 태그 했는데....
1,400원 다인승 승차됨과 동시에 하차시 어린이 2명의 구간요금인 600원이 부과되었다.
사실상. B1이던 다른 노선이던 대전 => 세종으로 넘어갔다가 청주로 넘어가면
구간요금이 면제된다는걸 알기에 세종 버스로 환승을 했는데 ...
환승입니다 그러나 700원 ...?
(티머니에 물어보니 초승이 어린이로 되어 있어 환승함과 동시에 차액인 700원이 부과되었다고 함.)
또, 그놈의 A2는 대전버스와 환승이 되지 않아서 B0를 타고 오송역으로 넘어갔는데 또 지옥의 구간요금 300원 청구.
B1 대전 승차, 세종 하차 => B0 => A2 세종 승차, 청주 하차 : 최종 요금은 일반인 기준 2,300원임.
청주에서 급행버스를 탔는데 세종 버스에서는 토탈 1,000원이 나가더니 청주 버스에는 250원 ..?
세종시에서 환승을 했더라도 2,350원인데 세상에나 어린이 2명 덕분에 청주가는 버스비가 3,250원이라니 에휴 ....
물론, 저처럼 성인용 후불로 성인 2명 찍고 환승하면 문제없지만
성인용 후불로 어린이 2명찍고 한다던지 안 해봐서 모르겠지만 어린이 1명,
성인 1명으로 해서 환승하면 저런 문제가 생기려나 모르겠습니다만
충청권 통합환승제는 이상한 점이 많으니 다인승 환승할 때는 꼭 조심합시다.!!
대전 B1 기사님은 어차피 환승해도 문제 안생길거라고 하시더니만 환승하자마자 문제 생기고
덕분에 대전시청, 세종시청, 청주시청, 티머니, 캐시비 총 5곳에 수차례 전화했습니다 ㅠ.ㅠ
저기에 찍은 저도 잘못이지만 귀찮다는 이유로 B1 기사님께서 다시 찍으라고 안하셨기에
티머니 + 캐시비의 단말기가 만나는 청주 버스를 타고 발생된 요금 때문에 생고생 엄청했네요...
대전시에서는 세종 넘어가서 세종 버스로 환승해서 청주로 넘어갔는데 어떻게
구간요금 300원이 발생안되냐고 하시고 얼떨결에 티머니 담당자와 연락해서 차액 받았네요.
티머니 고객센터로 전화하면 우리는 왜 그런지 모른다고 하고 캐시비 자료는 안나와서
캐시비에 문의하라 하고 캐시비에 전화하면 이래서 저런데 하면 티머니에 전화하라고 하고
청주에 전화하면 초승 탑승지인 대전이 문제 였으니 대전에 전화하라고 하고
세종시에서는 우리시 버스를 이용했지만 대전시 문제라고 하고 .......
다인승->1인 환승이 되는게 더 신기하네
다인승 => 1인 환승은 됬는데 일반 후불카드로 어린이 혹은 청소년으로 다인승 찍고 환승하면 일반 기준으로 요금이 부과되나 보더라구요. 아니면, 일반 후불카드로 어린이나 청소년 1인 찍고 환승하면 일반 기준으로 차액 부과되는지 가끔 어린이나 청소년들 보면 환승임에도 기사님께 청소년 한명 찍어달라고 하고 카드 태그하더라구요.
다인승 환승 가능한지역은 인원이랑 권종 안맞으면 환승안되는데 그외 지역은 다인승->1인 환승됨 앞에 차량에서 요금낸 1인의 요금만 인정되서 환승 - dc App
일단, 대전.세종.청주.공주는 다인승 => 1인 환승 가능. (단, 대전 무임카드는 다인승 거래 차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