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보문로(신호주기때문에 은근 짜증)도 있지만 난 송파대로도 만만치않다 생각
복정에서 잠실까지 쭉 평지 및 직진인데다가 주변 풍경도 딱히 와닿는게 없음. 경유하는 버스노선도 많다보니 앞차 거리두느라 털털거리며 느리게 가기도 하는데 그 와중에 신호연동까지 참 뭣같음. 체감상
정류장 정차 > 출발하려는 찰나 정류장 횡단보도에서 급 신호걸림 > 가다가 다시 사거리에서 신호 걸림 > 정류장 정차 반복 이런 식임. 웬만해서 밖에서는 폰을 잘 안보려고 하는데 이 구간만큼은 걍 강제로 보게 되는 듯. 안내방송도 듣기 싫어서(정류소명 대부분이 8호선역명밖에 없다보니) 걍 노래듣기도 하고..
ㅋㅋ공감가서 개웃기네 광역타고 지하차도 들어갈 때 앞에 서울버스있으면 혈압확오름
신호연동도 거지같은데 출발하려하면 폰보다가 갑자기 뛰어와서 타는 사람들때문에 신호 다끊어먹음 승객이 봐도 복장터지는데 기사님들 속에선 천불이 날듯
시흥대로도 신호 ㅈ같음 ㅋㅋㅋ
게다가 303 같은 노선이 뒤에 버스 보내겠다고 중앙차로에서 갑자기 빠져서 차선변경하면 303에 탄 승객들은 속터짐. 안걸려도 될 신호를 2~3번씩 더 걸림; - dc App
삼화 173번 청계7가~광장시장 구간이 가장 goat 일껄.....ㅋ - dc App
정확히는 삼화 173번 청계8가에서 광장시장 까지 구간.... 운전자가 아닌 승객입장에서 도로 꼬라지 봐도 속터짐. 동대문종합시장 쉬는 주말에는 나은 편이지만 평일은 오토바이+불법주차 천국.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