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사람인데… 제목 그대로임.

이승현 이라는 사람이 있어.
나이는 40대 초반이라고 하고.

물론 이 사람은 디씨를 안 하니까 여기에다 글을 좀 작성해보며, 이거 전체적으고 좀 알려야 할 거 같아서 작성하는 글이니까 완장님들 글 삭제 ㄴㄴ하길..


내가 그 사람 실체 보고 좀 소름돋아서 정리해봄.


요즘 시내버스 매니아들이나 혹은 기사님들 커뮤니티에서 이승현 이라는  사람 얘기 많이 도는 거 알지? 나도 그냥 처음에 이사람이 버스 좋아하나보다 하고 넘겼는데, 최근에 사건 터진 거 보고 진짜 소름 돋아서 상황 정리해서 글 써본다.

이 사람, 주로 수도권 일대 쪽에서 활동하는데, 버스 기사님들 차고지에 예고도 없이 들이닥쳐서 갑자기 커피 주면서 친한 척하는 걸로 유명함.

문제는 여기서부터임.
본인이 준 커피로 친목질하려다가, 상대방이 조금이라도 마음에 안 드는 반응 보이면 바로 “커피 괜히 줬네”, “너 싸가지 없다” 식으로 돌변해서 공격하는 스타일.
즉, 아예 공개적으로 자신의 유튜브, 커뮤니티 글로 실명 거론하면서 스토커처럼 상대방 음해하는 글 올림.

최근 피해자는 20대 후반~30대 초반 젊은 기사님이었는데, 이 기사님은 근무 중이라 카톡 확인 못 했다는 이유로 밤늦게 차고지에 들이닥친 거임. 그것도 혼자 기습 방문해서, 카톡 답장 왜 안 했냐며 추궁하듯 말하고, 상대가 불편해하니까 되려 “내가 상처받았다”며 피해자 코스프레 시전함.
이후 커뮤니티 글엔 “난 김XX 기사님한테만 사과하겠다”며 다른 피해자들은 아예 무시하는 듯한 태도로 선 긋는 발언까지 했다고 함.

심지어 본인 말로는 서울, 인천, 경기 시내·광역·마을버스 기사랑 안면 있다며, 마치 어디저기 기사님들한테까지도 커피 돌리고 다니는 게 자랑인 양 얘기하고 다님.
근데 이게 진짜라면 소름이고, 아니면 허언증 수준.
결정적으로 불리해지면 “커피 줄 돈으로 치킨 사먹을걸” 같은 말하면서 자기가 피해자인 척 회피함.

딱 보면 상황판단 안 되고, 감정조절 못 해서 화나면 바로 반말로 태세전환하고, 사과문이라고 쓰는 글들도 보면 사과는커녕 변명에 남 탓으로만 가득함.
누가 봐도 사회성 부족에, 기본적인 예의·인간관계 선 지키는 개념이 없는 사람임.
본인 잘못을 끝까지 인정 안 하고, 불리하면 글삭튀하거나 유튜브로 커뮤니티 게시글로 올리는 패턴도 반복 중.

나 솔직히 이런 사람은 매니아로서도 정상 범주라고 보기 힘들다고 생각함.
혹시 현직 기사님들 중에라도 이 사람한테 접근 받으면, 그냥 한 귀로 흘리거나 무시하고 연락처는 무조건 차단하길 권장함.
지금까지 사례 보면 교류하면 할수록 본인만 피곤해짐.

더불어서 어느 매니아들 중에라도 이 사람한테 접근 절대적으로 안 받는게 좋을거임. 괜히 가스라이팅 당하는 격이라;;;;




자, 그다음엔 그 사람의 유튜브 채널내에 커뮤니티 게시글에 이렇게 올려져 있는거 캡 따와봤으니 캡쳐본 보고 밑에 설명글 적어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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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 캡쳐본대로 글 길게 작성을 저리 해놨더라고.

그럼 설명해주자면..

1) “잠시 얘기하려고 갔는데 스토커로 몰렸다?”
→ ㅋㅋ 예고도 없이 밤늦게 남의 직장까지 쳐들어간 순간부터 이미 상식 박살난 행동임.
“잠깐 얘기하려 했다”는 건 지 행동 합리화하려는 전형적 가해자 마인드 ㅇㅇ.

✅ 2) “상대가 당신이라고 반말 찍찍했다?”
→ 상대는 존댓말 쭉 유지했고, 오히려 글 쓴 본인이 ‘너’, ‘니가’ 하면서 반말 먼저 친 거 증언 다 나옴.
글 전체 톤도 반말 투성인데, 이중잣대 무엇? ㅋㅋ

✅ 3) “수요일에 그곳에 갈 이유도 없고 이제 싫다?”
→ 애초에 “답장 왜 안했냐” 묻겠다고 본인이 스스로 밝히고 갔으면서 이제 와서 “안 갈거다” 하는 건 ㄹㅇ 변명 그 자체.
사후 뒷수습 모드 티남.

✅ 4) “유명 유튜버나 나이 많은 기사였으면 냉정했겠냐?”
→ 상대가 누구든 밤에 직장에 갑툭튀하면 당연히 불쾌하고 무섭지.
유명 유튜버든 누구든 예고 없이 찾아가는 건 그냥 100% 민폐임. 기본 상식 부정하지 마셈.

✅ 5) “버스 전문가랑 이어가려 한 거 아니다?”
→ 근데 실제로 본인 글에서 “내가 누구랑 친하다”, “어느 기사랑 안다” 이런 식으로 자랑질하던데요?
부정하면서 자랑하는 모순 클라스ㅋㅋ

✅ 6) “내가 상처받았다, 남에게 상처주지 마라?”
→ 예고 없이 밤에 찾아와서 사람 곤란하게 만든 건 본인인데, 피해자 코스프레는 왜 함?
상처받았다고 주장하는 건 가해자 방패로밖에 안 보임.

✅ 7) “정상적인 배달라이더다, 스토커 아니다?”
→ ㅇㅇ 정상인지 아닌지는 지가 정하는 게 아니고, 행동이 판단 기준임.
남 직장 밤늦게 찾아가고, 이후에도 연락·게시글로 압박하는 거? 스토킹으로 보이기 충분함.


결론:
자기 민폐 행동은 일절 반성 안 하고, 계속 상대에게 책임 전가하면서 자기가 피해자인 척 하는 건 신뢰를 자기가 직접 작살내는 행동임.
진짜 잘못 인정할 생각 있다면, 반말·변명·조건부 사과 말고 순수하게 책임지고 사과부터 해라. 이게 최소한의 상식임.


아무쪼록 어디서 이런 인간형 처음 봐서 글 남기고 간다.
나처럼 버스 좋아하고 커뮤니티 눈팅하는 사람들 참고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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