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노선을 타나 콩나물시루이다 보니 과밀화 문제 심각하다고 본다.
배차간격도 길뿐더러 지하철 노선을 대체하는 노선도 많아 심야 이동수요가 몰리다 보니 버스안은 혼잡할 정도임
도심지에서는 심야버스 한대오면 부산행 좀비떼마냥 우루루 몰려 와서 문도 못닫을 정도임
그렇다고 배차를 줄이자니 기사와 차량이 추가 투입 되어야 하는 문제가 있음
한대 투입만으로 추가 증차와 혼잡완화의 효과를 기대 할수 있는 굴절버스를 올빼미버스에 투입 할수 없는건가? N버스 차량 고정투입 이잖아?
어차피 심야라 차로변경도 쉬울텐데 말이지? 2층 차랑도 좋겠지만 지장물 때문에 어려운 부분도 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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