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자체와 국가에서 해결방법 연구하고 있다곤 하지만 이 수준 이상 절대 못나온다


1. 중복노선 통폐합. 아예 선진국처럼 장거리는 지하철과 직선화된 큰도로 달리는 간선버스가 담당하고

   구석구석 동네는 원거리 역이나 중심지로 직결하지 않으며 근처 간선버스 정류장이나 지하철역까지만 운행한다

   예로 수원 조원동에서 절대 수원역으로 직결하지 않음. 한일타운 홈플러스까지만 운행

   김포 하성에서 절대 송정역이나 김포 시내까지 직결하지 않음. 마송에서 타 버스노선으로 환승하는 방법으로 김포 시내까지 이동.


2. 첫차 1~2시간 늦추고, 막차 1~2시간 당긴다

   점심시간에 배차간격 확 늘려서 운행사원 휴게시간 보장한다


3. 지금 국가기반산업 및 자바 개발자 웹디자이너 국비지원 남발하는 것처럼

   노동청에서 지원금 왕창 뿌려서 버스기사 양성과정 졸라 홍보한다

   그러면 당장 기사 수급은 해결되겠으나, 툭하면 미숙련 버스기사로 인명사고 나고 매일같이 뉴스에 나오겠지?


1년 안에 대책 절대 안나오고, 계단식으로 천천히 해야지. 지금 정권처럼 밀어붙이고 버스기사외 회사에 그에 맞춰가라 하면 비인기 노선 전시간 임의결행, 파행운전 못피한다

국가가 대책 마련 안한 주제에 갑자기 밀어붙이고 벌금 칼같이 매기면 버스회사 시내버스 전노선 연쇄파업도 강행할거다. 그럼 군대 경찰 투입해서 때려잡아 진입하려고? 그럼 민주당이나 5공 정권이나 똑같아지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