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항 여객선터미널은 카페거리로 유명한 안목에 있음.
원래 요트마리나&어항으로 쓰던 걸 선사에서 직접 한켠에 가건물 지어서 운항하는 거라 시에서 운영하는게 아님.
아무래도 강릉 전체 관광객에 비하면 한줌이라 시에서는 없애고 그냥 그 공간 안목 카페거리 이용객 주차공간으로 쓰는게 낫다는 생각인가 봄. 그쪽이 주차난이라...
공식적으로는 해양경찰의 강릉항 부두 사용, 그리고 안전조치 미비라고 하는데 지금까지 아무 말 없다가 갑자기?
반면 울릉군은 발등에 불 떨어진 모양이더라
공항 지어지려면 멀었고(활주로 길이때문에 투입할 기종도 애매함. STOL기인 ATR-42-600S가 개발이 취소되어버려서... D328ECO라는 기종도 있는데 얘는 한번 죽었다가 예토전생한 회사라서 좀 그렇고. 대형 기종은 좌석에서 손해보고 또 기상에 민감해질거임.)
묵호발 여객선은 항구는 역이랑 별로 안멀어서 좋은데 KTX랑 시간표가 안맞아서 문제.
이거와 다른이야기지만 정동진쪽에 크루즈 때문에 해 가린다고 말나와서 자진철거 요청했는데도 안치우고 그대로 버티고 있는거보면 포기한듯 하더라 m본부 시사매거진 2580에서도 다뤘던 이야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