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선번호가 기억 안나는데 105번 전신이 동일로구간에서는 가장 빨랐는데 (146전신은 좌석요금이라 예외) 그때 당시에는 배차도 불규칙하고, 버스가 언제 오는지도 모르는 때였으니까 먼저오는거 타는게 정신건강에 좋았음. 15번이 빗자루 배차 해가지고 15번 2~3대 보내고 타면 멘탈 안나갈수가 없잖아. 게다가 그때는 동일로 구간 교통량이 지금보다 훨씬 적어서 7호선과 시간경쟁이 가능했었음. 지금도 막 밟으면 별차이 없기는 하지만
ㅇㅇ 1(112.145)2025-07-21 19:25
답글
기억에 의존한거라 틀릴수도 있음. 동일로 구간의 15번의 가장 큰 단점은 차고지 들어가서 세차를 하는거
ㅇㅇ 1(112.145)2025-07-21 19:26
답글
105번전신이라면 혹시 215번이 아닐까싶음 그리고 상계동~청량리구간은 10, 10-1, 235도 있었는데 그나마 자주오던버스가 215번이었던걸기억 - dc App
투잡뛰는샐러리맨(dleodns8245)2025-07-21 19:37
15번은 위생병원에서 떡전교에서 좌회전하던게 전농동, 답십리 주민들이 신답역과 동마장터미널을 이용할 수 있게 하기 위해 청량리역을 패싱하고 굴곡 노선으로 운행했었음
노선번호가 기억 안나는데 105번 전신이 동일로구간에서는 가장 빨랐는데 (146전신은 좌석요금이라 예외) 그때 당시에는 배차도 불규칙하고, 버스가 언제 오는지도 모르는 때였으니까 먼저오는거 타는게 정신건강에 좋았음. 15번이 빗자루 배차 해가지고 15번 2~3대 보내고 타면 멘탈 안나갈수가 없잖아. 게다가 그때는 동일로 구간 교통량이 지금보다 훨씬 적어서 7호선과 시간경쟁이 가능했었음. 지금도 막 밟으면 별차이 없기는 하지만
기억에 의존한거라 틀릴수도 있음. 동일로 구간의 15번의 가장 큰 단점은 차고지 들어가서 세차를 하는거
105번전신이라면 혹시 215번이 아닐까싶음 그리고 상계동~청량리구간은 10, 10-1, 235도 있었는데 그나마 자주오던버스가 215번이었던걸기억 - dc App
15번은 위생병원에서 떡전교에서 좌회전하던게 전농동, 답십리 주민들이 신답역과 동마장터미널을 이용할 수 있게 하기 위해 청량리역을 패싱하고 굴곡 노선으로 운행했었음
난 15번이 2003년에 잠시동안 의정부까지가던게 기억나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