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도 최소 1980년대 중반에 사용되지 않았을까 싶은 정류장 현판 지금처럼 정류장 수가 많지 않았던 저 당시에는 버스 승차권 매표소나 소규모 매점 같은것도 있어서 작은 터미널 같은 기능도 담당했을듯 저기 말고도 원당 초등학교 근처 상가에도 저런 형식의 정류장 현판이 있음 - dc official App
시외버스는 노상정류장에서도 표사서 타는 경우가 많았으니 ㅋㅋ
송산면 차이나 바로 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