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화재사고 잦은 코나 OS(1세대) EV LG배터리 이어붙인거라 창원에서 일렉시티1 화재로 한번 크게 이슈됐고 후기형 아이오닉 EV, 코나 OS EV랑 세트로 리콜대상에 오름.
2. 인휠모터로 잔고장, 쇳가루 나와서 제동이 잘 안되는 치명적 결함.
3. 가격은 현대에서 '이래도 사주겠지?'식으로 쓸데없이 비싸게 책정했고 영업사원들도 2020년 이후로 한동안 적극적으로 영업 안했음.
4. CNG 저상버스와 달리 대형 전기버스 한정 선택지 엄청 넓어짐.
5. 4번의 파생형일수도 있지만 2010년대부터 현대차가 슬슬 배짱부려서(눈치 안보고 차값 인상 등등) 서울시의회, 업체들도 벼르고 울며 겨자먹기로 현대차 뽑았지만 전기버스 한정으로 그럴 이유 없음.
그 결과 주변 업체들로 입소문 퍼져서 일렉시티는 선택지에서 지워버린 업체들이 많았고 2021년 후반에 일렉시티2 내놓고도 2022년 에디슨 터지기 전까지 현대 전기버스는 서울에서 찬밥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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