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개월째 주3~4회씩 3007 타고 서울 다닌 후기임
학기중 낮시간에도 수원->서울 (주로 11시~13시 사이 이용)
주로 절반정도 타고, 만차는 거의 본적없음
최근 방학되니까 절반은 무슨 주로 10명 전후로 타고 올라감 텅~텅 비어감.
퇴근시간대도
5시대에 강남역에서 타면 만차 안 나옴
6시 넘겨서 타도 가끔 만차 안 나옴
최소한 강남역에서 빈자리 없어서 못 타고 다음차 기다리는 경우 없음
배차간격 10분정도로 상당히 자주오는데다가
중간중간 3008이 와서 쌓여있던 인원 한번씩 싹 쓸어가주니까
여유가 있는듯?
근데 퇴근길 용인서울고속도로 타니까 버스전용차로도 없고
겁나 막힘.. 시간 엄청 걸리네.
매탄동 기준
낮시간대는 60분이면 충분히 강남역 도착하는데, 가끔 빠르면 50분.
17시 4~50분쯤 강남역에서 타면 19시 30분쯤 내림..
기본 90분이상 잡아야함.
+수원내 비슷한 코스 8800은 17시에 타도 대부분 만차던데
이건 그거에 비하면 훨씬 여유롭다
+평일 출근시간에는 안 타봄 ㅈㅅㅈㅅ
애당초 우리나라가 인구가많아서 광역버스는 만차에 시내버스는 콩나물시루에 가축수송에 난리가났지. 비정상임.
3007번은 대체제가 많아서 그런것도 있을것 같아. 일단 신논현 경유, 전차량 2층버스로 운행하는 3008번 같은 대체 버스들이 있으니... 그치만 8800번은 대체제가 별로 없잖아.. 나도 3007번 자주 타는데 그런 원인도 있지 않을까 싶네.
신분당선 광교연장이랑 큰 상관 없는거 같으면서도 좀 죽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