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교이외깜인지 모르겠지만 만약에 김포공항을 확장하거나 이전할때 인천공항이 아니라 현재 마곡지구 자리에 공항을 만들었으면 어땠을까?
만약 마곡지구에 공항이 만들어졌으면 중동 유럽 미주 가는 장거리 여객기도 다녔을까?
공항을 만들기에는 좁아서 안됐으려나?
이게 교이외깜인지 모르겠지만 만약에 김포공항을 확장하거나 이전할때 인천공항이 아니라 현재 마곡지구 자리에 공항을 만들었으면 어땠을까?
만약 마곡지구에 공항이 만들어졌으면 중동 유럽 미주 가는 장거리 여객기도 다녔을까?
공항을 만들기에는 좁아서 안됐으려나?
커퓨 때문에 지금 인천공항만큼 절대ㅜ못컸을듯
지금도 커퓨걸려있는데 더 지랄났을듯
당시에 김포공항도 확장성은 벌말, 고촌, 오정구쪽 충분했었는데, 소음이랑 커퓨땜에 인천공항 간거
90년대 김포공항 근처도 게발이 많이됐었나? 그때도 커퓨때문에 못한거 보면 말이야...
오히려 방화, 공항동은 소음 생각보다 안심함. 활주로 이착륙 동선상 동네인 화곡, 양천,구로 라인쪽은 이미 90년대에도 빽빽했고, 이 소음이 심해서 커퓨가 걸린거지. 당시에 김포공항 이착륙 횟수도 대단했음
이글보고 인천공항 커퓨 없다는거 알고감ㅎㅎ
항로 생각하면 목동 화곡동 주민들 소음때문에 피똥쌈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