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fed8275b4836aff51ee84e542807d73cc70c405420734eec999a95f869b25c5

(사진은 뽀너스)

요근래 한달새에 본거만 해도

7212에서 다인승 찍어달라고 해놓고서 기다리라고 음성 나오는데 카드 열번을 대서 "잠시 기다려주세요"를 빽빽 울리게하던 커플..

1132 상계중학교에서 타서 상계동 가냐고 물어보던 영감님..

601에서는 초등학생도 안보이는 애들 있는데도 지여친 궁뎅이 주물대던 문신돼지..

1167에서는 자기가 벨 안눌러놓고 문열어달라 하니까 기사님이 씹고 가니까 운전석 가서 지랄하던년..

술먹고 떠드는 사람들은 수도없이 봤고
참 버스기사도 이런거보면 멘탈 엄청갈리는 서비스직인거같은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