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뽀너스)
요근래 한달새에 본거만 해도
7212에서 다인승 찍어달라고 해놓고서 기다리라고 음성 나오는데 카드 열번을 대서 "잠시 기다려주세요"를 빽빽 울리게하던 커플..
1132 상계중학교에서 타서 상계동 가냐고 물어보던 영감님..
601에서는 초등학생도 안보이는 애들 있는데도 지여친 궁뎅이 주물대던 문신돼지..
1167에서는 자기가 벨 안눌러놓고 문열어달라 하니까 기사님이 씹고 가니까 운전석 가서 지랄하던년..
술먹고 떠드는 사람들은 수도없이 봤고
참 버스기사도 이런거보면 멘탈 엄청갈리는 서비스직인거같은
- dc official App
대구 부산처럼 좌석 급행버스 만들어서 참교육해야함. 거기 급행은 요금이 비싸서 정신나간 병신들이 확실히 덜 탐.
ㄹㅇ 이런 예시 노원15 이런데로가면 더하긴 한거보면ㅋㅋ - dc App
다인승 찍어달라고 하자마자 카드대는사람에 비하면 양반임
개많지않나?ㅋㅋ - dc App
@2359 오늘도 한명 봄 ㅋㅋㅋㅋㅋㅋ 계속 뭐라하니까 기사님 똥씹은표정으로 그냥 타라하시던...
다인승을 아예 없애버려야돼 ㄹㅇ - dc App
@2359 다인승이랑 애새기 부모카드 가지고와서 학생이요 하는거도 막아야됨 경남은 이미 막았는데 전국확대 시급
그러네 그 청소년 1명 ㅇㅈㄹ - dc App
하루에 어디에선가 꼭 벌어지는 골아픈 일 ㅋㅋ 음성인식인 줄 아나
기후동행카드처럼 다인승 아예 안되게 좀 ㅋㅋ
그나마 다인승 양반들은 앞사람은 그냥 슥 들어가면서 두사람이요 하면 뒷사람이 슥 들어오면서 탁 댐 ㅋㅋ 이패턴은 그나마 시간손실도 덜하고 나음.
다인승 폐지해야함
옛날부터 항상 있던 ㅂㅅ 유형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