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1994868?sid=101“버스 늦게 온다” 민원에 버스기사 휴식시간 위법 단축[앵커] 시내버스 기사들은 편도 2시간 이상 노선을 운행하면, 법적으로 15분을 쉬어야 하는데요, 그런데 배차 간격이 길다는 민원 때문에 기사 휴식 시간이 불법으로 단축돼 논란입니다. 박준우 기자입니다. [리포트]n.news.naver.com당초 대구시는 해당 노선의 배차간격을 19분으로 잡았지만 실제로는 22분이 걸렸고, 버스가 늦게 온다는 민원이 일자, 배차시간표 조정을 버스 회사에 요구해 사측이 기사 휴식 시간을 빼버린 겁니다. - dc official App
운행시간을 줄이기도 애매한게 사랑합니다도 많이 찍히고 퇴근시간대 차천네거리하고 화원옥포ic 유천교 정체가 심함. 휴식시간을 지킬려면 결국 배차간격을 늘려야 하는 방법밖에..
그냥 520, 707처럼 편도회차 시키면 기점에서만 휴식시간 주면 되서 저런 논란 사그러들듯. 서울은 거의 다 그런식으로 운행하고 있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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