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을때가 없어서 여기라도 올립니다..
교통사고 피해자이고 조만간 합의 연락이 올듯합니다
먼저 제 상황은:
고속버스 타고 고속도로에서 전방충돌하여 크게 다쳤습니다.
개복수술 통한 소장 절제봉합술 이루어졌고 요추1번 압박골절로
2-30% 무너져서 보존 치료로 하고 전치 16주를 받고 현재 병원에 아직 있는 상황입니다.
중상해에 속해서 해당건이 검찰로 송치된다는 얘기를 조사관분께 받았으니 형사 민사 둘다 진행할듯 싶습니다.
아직까지 가해자 (버스 운전사/버스공제조합) 에게서 연락받은적은 없고 조만간 합의를 하자고 연락이 올걸로 예상되네요.
연락오기 전에 손해사던 변호사던 해당 건을 맡아줄 분을 찾고 있는데
이 경우에는 누구한테 맡기는게 옳을까요?
판단하는 기준을 찾아보려해도 잘 몰라 질문 올립니다.
- dc official App
조합은 일반적인 보험사와 달라서 합의가 어렵고 소송 해야 하는 경우가 많은데, 아는 변호사 있으면 찾아보고 이런 사건은 승소하는 사건이라서 변호사 수임료도 요율제로 계약하면 후불로도 가능함. 나홀로소송 할 자신 없으면 변호사 쓰는게 마음 편함. - dc App
답변 감사합니다. 소송으로 넘어가면 더이상 손해사 영역이 아닌거지요? - dc App
@글쓴 ㅇㅇ(222.118) 소송으로 간다고 하면 결정은 판사가 하는 거니까 손해사정사는 큰 의미가 없을듯.. 이게 일반적인 보험사 상대가 아니라 조합이라 손해사정사가 할수있는 일이 있는지는 정확히 모르겠지만 사건이 크니까 어차피 소송으로 가야해서 곧바로 변호사 찾는게 빠를듯 - dc App
소장절제 -> 변호사 찾아가야 할 정도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