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면 신기한 게 서울에서 내려갈 땐 몇 타임 빼면 인제만 들르고 바로 빠르게 가서 1시간 반~40분이면 끊던데 서울 올라갈 땐 주로 홍천, 인제 다 들려가서 2시간 반은 잡아먹으니 왜 배차를이렇게 잡아놓은 건가 싶음.
저 노선 주수요가 병사 수요인데 개인적인 생각이나 동서울 올라갈 때도 원통 기준 직통 타임 좀 더 늘려줘야 하지 않을까?
그래야 휴가를 조금이라도 더 즐기고 오지. 3박 4일 백일휴가만 해도…. 겪어봤음 알 거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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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보통 애들 나오는 타임에는 직통차가 아다리 대충 맞음ㅋㅋ 글고 경유차 홍천까지 다찍는거 아닌이상 시간차 얼마안나기도 하고 신남같은데도 은근 부대가 있는지라.. - dc App
생각해 보니 딴부대 애들이 하기야 있었네 ㅋㅋㅋ - dc App
신남 주변에 부대 은근많은데 3군단 예하부대 외에 육군과학화전투훈련단(KCTC)도 있어서 경유해서 태우고 가는거 ㅇㅇ 신남 경유 없으면 얄짤없이 홍천 혹은 인제읍까지 택시 타고 가서 시외버스 타야됨
ㅋㅋㅋㅋ 생각해 보니 원통 인근 근무한 사람으로써 좀 이기적이었나 싶다. 신남, 기린에 kctc랑 3군단도 있고 홍천에 11사단도 있는 걸 까먹었네. 신남서 kctc 부대 인근 가는 농어촌버스는 원통서 서화행보다 더더욱 없더라고. 택시비는 10분에 만원은 나오던데. - dc App
@교갤용 나도 원통 인근 근무했어서 쓴이와 똑같은 생각 안한건 아니었음. 다만 아침 일찍 나와서 동서울 직통 시간대만 잘 노려서 이용하니 크게 불편한건 없었고 11사단외에 국군홍천병원 복무 병사들도 얄짤없이 택시타고 홍천터미널 가는것 말고는 답이 없긴하지. 물론 부대나 중대 차원에서 휴가자 배차 내주면 택시비가 세이브 되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