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수시로 계통 조정 중인 친선의 충북 지선..
6월에 문백,사석 패싱과 더불어 7월18일부터 청주대와 율량 성모병원을 안들리고 바로 진천으로 쏘는 노선까지 만든다길래 과연 어느 길로 갈까 싶어서 타봄
차량은 1선에 흔한 유로6 럭셔리 당첨
이번에 무정차로 바꾸면서 좌석제도 같이 시행해버림
그냥 좀 바꾸지...;
일단 무정차니까 가경터미널에서 비하동쪽으로 올라오는데, 과연 여기서 좌회전 할까? 싶었는데 그냥 직진 당첨~
그렇게 엘지로 잠깐 걸쳤다가 원평교차로에서 우회도로 입성해서
오동으로 하차.. 역시나 아침은 아침이라 화물차들 행렬에 신호 하나 더 먹고 오창으로 올라옴
그후에는 더욱더 뻔하디 뻔한길로 와서 43분만에 진천 도착..
뭐 청주대 도착 시간에 오동분기점에 도착하는 장점은 있지만
기존 09:10에서 10분 늦춘 시간 + 아침 출근 행렬이 다 빠지지 않은 시간에 운행하느라 표정속도도 얼마 안나옴 + 크게 빠르지 않은 소요시간이라서...
이게 얼마나 메리트가 있는지는 솔직히 모르겠다
5분~10분 더 빠른것같아
ㅇㅇ 진천 올라가는 길이 워낙 고자인걸 감안해도 굳이 이 시간을 골라탈 이유는 없는듯
루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친선이 시외계의 신일여객인가 - dc App
더한데는 차고넘침
친선이 신일보단 나음
실험한다길래 큰차라도 뽑은줄~ - dc App
저 차 좌석이 매력있네 (베이지색 오버항) - dc App
오.. 안목이 좀 있으시네 나도 신기했음 ㅋㅋ
저 회사는 어찌 유지되나 참 궁금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