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일 9710이나 KD 500-2마냥 요금만 직행좌석 받아먹고 정류장이란 정류장은 다 서는 노선이나
시내급행 방식으로 운행하는 노선을 일좌로 굴려야했는데
애매하게 시내 노선이랑 겹치고 서울도 안가는데다 급행 역할도 하지 않는 노선을 일좌로 굴린게 상당히 아쉬움....
파주 101, 201, 광명 200, 수원 300, 평택 8000은 일좌 활용을 상당히 잘한 사례고
신일 9710이나 KD 500-2마냥 요금만 직행좌석 받아먹고 정류장이란 정류장은 다 서는 노선이나
시내급행 방식으로 운행하는 노선을 일좌로 굴려야했는데
애매하게 시내 노선이랑 겹치고 서울도 안가는데다 급행 역할도 하지 않는 노선을 일좌로 굴린게 상당히 아쉬움....
파주 101, 201, 광명 200, 수원 300, 평택 8000은 일좌 활용을 상당히 잘한 사례고
평택 8000 정차하는 정류장 갯수랑 다 따져보면 동일구간 시내노선에 비해 극단적인 시간단축도 없어서 수요가 영 거시기하다보니 이게 잘된 사례라고 할수있을지 모르겠음
일좌, 직좌는 과감하게 급행화 해야함 민원 꺼지라하고
수원 300번 1번국도 노선독점에 무정차 없이 모든 정류장 다 정차하는데 뭘 잘했다는 거야??
경기는 수도권 인구밀집지역을 빼고 보면 인구밀도가 낮아서 정류장간 거리가 이미 길고, 승하차량도 적어서 때문에 일반 시내만으로도 급행처럼 다님. 그리고 인구 밀집지역은 어차피 신호랑 승하차 지연때문에 빨리 못 다니고. 그래서 노선을 마음먹고 제대로 짜지 않으면 좌석이 급행역할을 제대로 못하고 일반 입석 시내버스랑 차별화가 안됨. 제대로 급행 노선을 짜버리면 경기 도내에 도로망은 잘 구축되어 있기 때문에, 고속(화)도로 타고 직행좌석형이 되버림. 이래저래 일반 좌석이 설 자리가 마땅치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