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렉으로 바뀌기 직전에 수원삼성 경기보고 수원역으로 가러고13-4를 탔는데 기사아저씨가 문을 닫는 레버 건드렸는데도소리만 나고 문이 안닫혀서 출발을 못하고 있었어.. 악셀이 안 먹는다해서 문 안닫히면... 근디 사람은 완전 혼잡하고... 결국 기사님이 버스 회사에 전화하고 앞에 문앞에 나한테 문 안열리게 꽉 잡고 가달라해서 상체 운동 이빠이 했었다... 수원역 가니까 차 바꾸고 가드라.. 신박했던 경험..-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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