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타고 다니는거 좋아하고 지하철과 지하철역 특유의 분위기도 좋더라 근데 편성 노선 이런거는 그닥.. 대부분의 철덕 버덕들은 편성 노선 이런거 좋아하던데 나도 퍼1거인데 자동차 번호판이나 연표, 계보같은거 좋아해서 외우고다니던거 생각하면 편하려나
버스도 차여..
나는 버스캠핑카 덕후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