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보 어마어마했던..... 정류장부터 정류장 위 육교 난간에까지 사람들 동선에 홍보멘트 붙여놓고.... 대놓고 반말로 ‘88번이랑 똑같은거 알지?’ ‘요금 저렴한거알지?’ 이런식으로 붙어있던 걸로 기억. 88번 수요 갈라먹으려고 부단히 노력함 ㅋㅋ
근데 번호도 입에 감기는 010인데다가 저런 오글거리는 멘트를 오만데 붙여놔서 잘 안착했던 거 같다. 바뀐번호도 99인거보면 저때부터 아직까지 88 열심히 의식하는듯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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