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겠지만 119번이 여태 살아남은 이유는 잠실들어가는 유일한 시내버스에다가 전 본사를 지나가는 상징성 등등 있었지만
코로나 이후에 어찌저찌 버티는건
오포에서 가장 빠르게 야탑.모란까지 이어주기 때문임
그래서 아침첫차는 컥컥대면서 터져나가게 사람꽉꽉 채워다님
처음에 한동안 에픽타운 도입됐을때 첫차만큼은 저상110 고정으로 할 만큼 터져나갔었음
그래서 이번 개편안에도 그냥 오산리에 놔둘랬는데 용인에서
죽었다깨어나도 오산리 능원리 몇 정류장땜에 비용부담은 못하겠다고 하니 추자리로 이동시킴
죽전에서는 본사에 우려를 표했지만 본사에서는 모든 노선조정권을 광주에 줬기때문에 자기네들이 어찌 할 수 없다고 그냥 받아드리라고 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개편안 발표되고나서 오포에서 죽전영업소에 쌩난리침->죽전에서 광주시청으로 걍 토스->광주시청 업무마비
그래서 100%보전은 아니고 70%던가? 보전해주는 대가로 119-1 신설하기로 함
1. 야탑역회차
2. 서현역회차
3. 모란역.태평동회차
4. 그냥 노선번호만 바꾸고 현행유지(군자역까지)
저 중 하나가 될 듯
- dc official App
차량은 어디서 가져옴
기존에있던 에픽타운쓸수도 있고 17번 보냈던 110가져옴 - dc App
오 110 가져오면 타봐야겠네 - dc App
그러면 119-1번이 기존 119번 기사랑 차량 그대로 쓰고, 신 119번은 번호만 가져와서 추자동~오포~분당~복정동행정복지센터 신설한다고 보면 되죠?
네 - dc App
농어촌버스간격 유지해도 좋으니까 4번이었으면 좋겠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