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입석으로 형간전환한다느니 헛소리 날리길래 뭔가했더니 이거 좌석버스였나봐? ㅎㅎㅎ
가끔 오산시장갈때 5300번타고 오산역 버스정류장에서 301번이나 2번대 버스타고 오산장터에서 내리곤 했었고
300번도 오면 타서 오산장터에서 내리곤 했었음.....
돌아갈땐 집이 용산구쪽이라 1호선 경부선타고 복귀했었지...
5300번도 직좌라서 그런지 300번으로 환승했을때도 요금 0원 찍히길래 좌석인줄도 몰랐음ㅋㅋㅋ
예전에 버스타고 한바퀴 돌았을때 오산역에서 5300번 내려서 300번 갈아타고 한일타운에서 7770번 갈아타는식으로 간 적이 가끔 심심할때마다 했었음...
그런데 좌석버스라는게 무슨 수원 시내구간인가? 암튼 수원버스터미널 지나서 한일타운 가는 내내 매 정류장마다 타고내리는 사람들이 너무 많았던 기억이 남...
그래서 내가 좌석버스라는걸 인지하지 못한걸수도 있음ㅎㅎ
아무튼 8월1일부터 입석전환이라는데 전환된다면 지금보다 소요시간이 얼마나 더 늘어날려나...
뭐 좌석버스때도 단거리승객 장난아니였는데 입석전환되면 더 늘어나겠지?
일좌가 적합한 1004 1004-1 340-1 340-2는 잽싸게 일반으로 형간전환하고 정작 일반이 적합한 300 85같은건 독점지위 이용해서 일좌로 꿀빠는게 참..
그러게… 일산 921번도 입석전환됐잖아…
경기도도 인천처럼 좌석버스요금 1900원 정도로 낮추고 거리비례 적용시키면 지금보다는 훨씬 젛을거 같은데 말이야. 물론 300번같은 완행좌석은 입석전환하고 국도나 지방도 무정치하는 노선 발굴해서 만들면 현실성 없는것만은 아님.
경기도 구도로 대체용 왕복 4~6차선 신국도? 개통한곳 많은데 이런곳을 활용해서 무정차 직통노선 만들고 일좌등급으로 굴리면 딱인데말야... 물론 명칭을 '일반좌석'에서 '급행' 정도로 바꿔야겠지만..
좌석맞음 ㅋㅋㅋ근데 병점~오산에서는 돈이 아까어서 시내버스 타는데 북수원, 안양에서 병점가기에는 300번이 괜찮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