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개편예정이지만, 전주-완주 통합무산시 전주시에서 더 이상 완주군 요구 안들어줄듯함.
우선 봉동방면도 고산으로 연장하냐 마냐인데, 완주군에선 고산까지 다니게 해달라는 입장이고, 전주시는 봉동회차지에서 끊는걸 원함. 거기에 코아루까지 들어가는거 존치해달라고 하는데, 전주시에서는 더 이상의 노선연장을 하지 않고 싶어하는듯.
50번대도 우선 다 통합해서 완주군청 거쳐서 봉동까지 가는걸로 하는거 같은데, 개인적으로 완주군이 통합을 반대하고 이후 무산되면 전주시도 강경하게 나와야 한다봄.
특히 완주군 방면으로 동산동, 평화동, 호성동, 금상리에서 끊어버리고 나머진 즈그들 버스 생겼으니 환승하던가.....
참고로 전주시 공공시설도 완주군민도 동등하게 이용하게 해주고, 화장장도 이번에 새로 지어서 완주뿐 아니라 진안, 무주, 장수 사람들도 관내요금 적용하는데, 통합무산시 완주만 빼고 관내요금 받던가 해야함.(임실과 순창은 남원시랑 협약맺었고, 부안과 김제는 정읍시랑 협약맺어서 관내요금 적용됨.)
완주군이 통합 반대하면 본인들이 화장장 지어서 나가던가 했음함.
통합안할거면 전주 완주 시계외요금 다시 부활해야함
맞말. 진짜 노선을 유지하되 시계외 요금 다시부활해서 칼같이 부활하면 좋을듯. 그리하면 8월 이후기준으로 전주시내-삼례는 2200원~2300원정도 나올듯하고, 봉동 코아루는 3000원 나올듯.
@ㅇㅇ(182.222) ㅇㅇ 대충 맞네. 554, 559가 3천원 초반, 봉동거쳐 코아루거치면 3천원 후반나옴.
진짜 청주 청원이랑 상황이 딴판이네 청주 청원은 통합 이전에 시계외요금 없앴고 노선도 끊은적 없었는데
청주 청원은 오송 오창이 통합에 가장 적극적이었다고 하던데 원래는 청주 청원의 통합 반발이 전주 완주보다 매우 심했었는데 어쩌다 이렇게된건지
@ㅇㅇ1(124.46) 오송 오창이 덩치가 커지면서 1. 단독 시 승격시 동으로 바뀌면서 농어촌혜택 증발 2. 청주시 인프라 혜택 받고 싶단 의견 증가 때문에 찬성 여론이 늘었다고 들음 완주도 결국엔 덩치가 커져서 단독 시 승격도 가능하네 마네 분동을 하네 마네 얘기가 나와야 전주랑 통합이 가능하려나 - dc App
통합 안할거면 시계외 요금 부활시켜야지 - dc App
돈 안되는 시골 깡촌도 아니고 삼례 봉동같은 간선축 노선 뱉어나라하면 운수업체에서 좋아할거 같아 보이진 않음
완주군은 버스교통을 전주에게 기생하는 와중에 왜저리 배짱 장사하는지 의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