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 4305의 문제점은 결국 시계외거리 50km 제한으로 인한 잠실 미입성인데,
운행경로를 한경국립대 출발 > 세종포천고속도로 경유 (안성맞춤ic 진출입)으로 바꿔보자는 취지임.
* (안성)시 경계는 쌍령터널로 부터 시작됨.
대안1. 광남ic (경기광주시) 진출하여
성남이천로 > 대원ic 통해 경충대로 진입 후
> 여수교차로에서 성남대로 진입.
> 모란역4번출구 정차 후 성남대로 직진 ~ 서울 진입 후 송파대로 계속 직진하여 잠실광역지하환승센터에서 종착.
* 서울시 소재 송파대로 상에 중앙버스정류소 승.하차 가능
(장지/문정/가락시장/송파/석촌역 등)
** 잠실광역지하환승센터에서는 경기광주 32번이 빠지는 12번 게이트 사용가능.
-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 상 가천대 환승정류소 대체(연계)를 위해 성남대로 상 가천대역.가천대학교 정류소 추가정차 해도 무방함.
장점 : 안성 시경계로부터 최단거리로 최대한 50km 끌어서 잠실 입성. 모란역에서 8호선/구.성남 연계 가능.
단점 : 성남대로 상의 신호 걸림. 모란역 ~ 성남이천로 구간의 365일 상시 정체로 인한 소요시간 증가.
대안2. 서하남Jc 및 서하남ic 진출 통한 최단시간 서울 진입
*이 경우엔 (안성)시계외 50km 거리 제한으로 잠실 입성 불가.
> 서하남ic 진출 후 배다리.서하남나들목 정차(하남시)
> 서하남로 직진하여 강동대로 동북고.둔촌오륜역 정차.
> 둔촌사거리 좌회전 하여 양재대로 진입 후 (5,9호선) 올림픽공원역 정차 후 회차.
장점 : 세종포천고속도로 이용으로 최단거리 서울 진입
단점 : 잠실까지 못감.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도 밀림(?)
대안 1,2 두가지 정도 써봤는데 갤러들 생각은 어떤지 궁금합니다.
- dc official App
공도 미경유가 더 큰 문제 같은데
공도는 옆동네 스타필드안성 까지만 나가면 동서울행 대원고속 시외버스 8143 타실 수 있으니 부분대체 가능하다고 봤습니다. - dc App
공도 사람들이 못타는게 문제가 아니라 공도 안지나가면 저 노선을 채워줄 사람이 없다는 말임
4305가 공도를 안 지나가면서 놓치는 수요가 아쉽다는 말임. 공도 수요에 간접적으로 평택 수요까지 놓치는건데, 안성에서 그만큼의 수요를 얻어내야함.
8143 타러 가느니 4401이나 8201 타지. 대체 가능한 건 맞음.
근데 4305는 4401 사례처럼 어떻게든 잠실까지 1년 내로 연장될거 같긴 함..
걍 공도미경유하면 수요 못맞춤 - dc App
둘 다 세종포천 직통 수요를 창출할 수 있는 좋은 대안이라고 생각함. 2번도 고속도로 우회로 잠실역까지 보낼 수 있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