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도시, 간선급들은 KTX/SRT가 쓸어가는 모양에
그동안 미연결 된 지역들도 신규노선 뚫리면서 수요빠지고 있는 상황같고..
로컬, 완행으로 살 길을 찾아봐도
버스 무료화라는 변수가 있으니..
일부 노선이야 잘 살아남겠다만...
점점 설자리가 좁아지는거 같은...??
2000년대 초중반만해도 철도는 경부고속선 말고 신규간선이 없다시피한 반면에
고속, 시외는 천안논산(호남선), 중앙, 중부내륙 등 개통에 영동고속도로도 개량되면서
잘나갔던거 같은데..
약 20여년뒤 상황이 뒤집어진거 같은...?
다르게보면 철도망 정비가 잘 안되었던게 이제야 슬슬 자리 잡아가는거 같기도하고...
아닌가??ㅋㅋ
강릉만봐도 원강선 개통이후 서울-강릉 고속버스 수요줄어들긴 했지만 이마저도 원강선매진되면 고속버스로 몰리는수요는 있더라. 단 휴가철 명절에 영동고속도로 막히는거 생각해야됨
근데 그마저도 수서광주선+여주원주선 개통하면 완전 멸망 할 예정
철도가 이어주지 못하는 노선망을 찾던지 해야 그나마 비벼봄직할텐데 이것도 쉬운 건 아닐테고 ㅜ - dc App
ㄴ답은 북한이 동독 가는 것밖에 답 세근 그러면 대거 시외고속들 생기겠지
동대구-울산 금호가 철수한다는 썰이 있는데 몇대나 굴림? 사실이면 대구발 타노선 신설 구축하던가 해야함.
ㄴ전주대구 금호가 갖고오는게 나을듯
대구-울산 우동2 일반1
영동축 노선이 빈약한듯 안산 수원 용인 <> 여주 원주 강릉속초동해
시외직행 중 도내 시외노선은 경기도처럼 시내직좌로 업종전환을 계속 유도하고 도 자체 준공영제(도비 30% 시군비 70% 매칭)로 가야 할 필요가 있고(이를 위해서는 비수도권에서는 실질적으로 적용되기 어려운 시계외거리 제한 룰을 대폭 완화해줄 필요가 있음 도 내에서 움직이는 경우는 시계외거리 무제한과 같은 방식으로) 시도간 시외, 고속은... 에라 모르겠다~
결과적으로는 시외고속 준공영제 시행하고 노선들 정리하지 않을지?
아예 뒤집히는건 또 애매한게, 심야이동은 철도쪽은 거진 포기하는추세고(덕분에 여기는 심야를 프리미엄으로 도배해도 매진행렬) 영월같이 철도나 버스나 뭐라도 있어야하는 열악한동네도 있음.
철도망이 자리 잡은것도 있고 안그래도 경쟁력 있는 철도를 덤핑가로 제공해서 더더욱 경쟁이 안되는것도 크고
자업자득이지. 터미널은 시설 구리고 주차도 불편하고 불친절에 전산 미통합에 기사들 만나는것도 복불복이고 내가 내 돈주고 타는데 기사 눈치보면서 타야되고 요금은 허구한날 오르고
그냥 우크라전 이후 북한이 동독 가서 서울경부발 평양행이 생기는 거밖에 답이 지영이다
수도권은 직좌전환이라는 변수가 존재함
추가로 무주군은 지역내 시외버스 구간승차도 무료화 추진중임 (이러면 전주고속도 꿀 빨지)
기차 요금 안 올리니 이렇지. 버스 요금 올린만큼 올리면 다시 옴
버스조합관계자임? 단거리 우등도배 프리도배로 수요 이탈시켜놓고 기차요금 올려야한다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