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도시, 간선급들은 KTX/SRT가 쓸어가는 모양에


그동안 미연결 된 지역들도 신규노선 뚫리면서 수요빠지고 있는 상황같고..



로컬, 완행으로 살 길을 찾아봐도


버스 무료화라는 변수가 있으니..



일부 노선이야 잘 살아남겠다만...


점점 설자리가 좁아지는거 같은...??



2000년대 초중반만해도 철도는 경부고속선 말고 신규간선이 없다시피한 반면에


고속, 시외는 천안논산(호남선), 중앙, 중부내륙 등 개통에 영동고속도로도 개량되면서


잘나갔던거 같은데..


약 20여년뒤 상황이 뒤집어진거 같은...?


다르게보면 철도망 정비가 잘 안되었던게 이제야 슬슬 자리 잡아가는거 같기도하고...



아닌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