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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장 방문한 완주서 시 공무원전북 전주-완주 통합이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우범기 전주시장의 완주군 봉동시장 방문에서 전주시 한 고위 공무원이 시내버스 단절을 의미하는 발언을 해 논란이 일 전망이다. 우범기 전주시장은 25일 오전 11시 3..www.nocutnews.co.kr

우범기 전주시장은 25일 오전 11시 30분쯤 완주군민과의 만남을 위해 봉동시장을 방문했다. 이날은 장날이었다.
이 자리에서 완주군의원들은 우 시장의 방문을 비판했으며, 우 시장과 면담을 시도했다. 전주시 공무원들은 완주군의원들이 시장에 들어오지 못하도록 입구를 막은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자 수차례 고성이 오가고 몸싸움이 벌어졌다.
이 과정에서 전주시 최현창 기획조정실장은 완주군의원에게 "시내버스 싹 다 끊어요? 끊어?"라고 언급했다.


어짜피 이번에 개편하면서 전체적으로 시골마을 들어가는 노선 없어지고 삼례나 봉동까지로 끊기는 하는데

저런 발언은 좀 그런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