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를 쓴다는게 금융사와 공유를 해야 되니까
실용적인 목적 보다는 정치적, 이념적인 측면에서 현금거래는 명맥을 이어야 한다고 생각함
교통카드도 지금처럼 티머니 캐시비 카드사에 데이터 주고 처리하지 말고 지자체 직속의 환승처리센터를 만들고 교통업체와 처리센터 간에만 제한적으로 공유하는 식으로 운영했으면 좋겠음
익명(revive7108)2025-07-27 20:02:00
답글
카드 쓰면 이용내역이 남아서 추적당할수 있다는 얘기 하는건가 - dc App
익명(sgh1229)2025-07-27 20:06:00
답글
@ㅇㅇ
요즘 추적이야 CCTV가 워낙 많아서 어쩌면 의미없긴 하지만
교통이랑 전혀 관계없는 금융사까지 교통카드 데이터를 수집하는건 불필요하다 생각하고 싫음
익명(revive7108)2025-07-27 20:13:00
편의점 활용하는 아이디어 괜찮은듯
요즘 편의점 공과금 다 낼 수 있는데
오목천동(asleep2819)2025-07-27 20:06:00
뭔 범죄 저지르고 다님? 데이터가 남던지 말던지 뭔 세상 불편하게 사냐?
멧돌돌리기(earth9084)2025-07-27 21:24:00
답글
데이터가 사방으로 팔려 나가는것도 그냥 보고만 있어야 하는건 아님
티머니랑 코레일이 데이터 때문에 분쟁이 났다는데 데이터는 1차적으로는 승객 소유고 2차적으로 운수업체 소유고 나머지는 제 3자에 속함
은행 가입했는데 은행에서 전화번호를 온갖 광고회사에 팔아도 된다는 건 아닌 것 처럼
익명(revive7108)2025-07-28 00:10:00
답글
교통카드 업체랑 시, 국토부도 이게 자기들거인거마냥 온갖 사업에 활용하는게 어이가 없다는거지
교통데이터 수집용으로는 운수업체 수준에서 비식별화, 일반화 후 시, 국토부에 제공하고 운임처리 목적으로는 카드사는 위탁처리업체 수준의 권한으로 가야됨
운수업체는 이 목적이 달성된 이후에는 지체없이 삭제하도록 운송약관에 명확하게 표시해야 하고
익명(revive7108)2025-07-28 00:13:00
1% 현금승객들을 위해 만들 가치가 없음 - dc App
익명(depend9923)2025-07-27 21:35:00
답글
그럼 당장 돈 없애고 CBDC 발행해야지
익명(revive7108)2025-07-28 00:14:00
네이버페이 카카오페이처럼 QR코드 결제를 위한 단말기 설치,
신용/체크카드 단말기를 설치해서 결제하는식으로는 할만하다고 봄.
이게 계좌이체 시스템보다 훨씬 직관적이고 편리하다고 생각함.
익명(118.41)2025-07-27 22:15:00
현금사용권을 보장해야함.
8203(61.98)2025-07-28 00:04:00
그러려면 현금 요금 엄청 비싸게 받아야함
1% 되는 비용 처리에 돈 엄청 나가니.
카드 1700원 / 현금 3천원 하면 탈 거임?
익명(pork3766)2025-07-28 01:20:00
답글
카드도 수수료 내야 되고 카카오, 네이버페이나 EMV QR에도 대응할 수 있어서
편의점에서 게임 현질 쿠폰같은거도 파는걸 보면 수수료가 아주 높지도 않은것 같음
그냥 카드를 쓰면 됨 이제 아이폰도 교통카드 되는데 - dc App
카드를 쓴다는게 금융사와 공유를 해야 되니까 실용적인 목적 보다는 정치적, 이념적인 측면에서 현금거래는 명맥을 이어야 한다고 생각함 교통카드도 지금처럼 티머니 캐시비 카드사에 데이터 주고 처리하지 말고 지자체 직속의 환승처리센터를 만들고 교통업체와 처리센터 간에만 제한적으로 공유하는 식으로 운영했으면 좋겠음
카드 쓰면 이용내역이 남아서 추적당할수 있다는 얘기 하는건가 - dc App
@ㅇㅇ 요즘 추적이야 CCTV가 워낙 많아서 어쩌면 의미없긴 하지만 교통이랑 전혀 관계없는 금융사까지 교통카드 데이터를 수집하는건 불필요하다 생각하고 싫음
편의점 활용하는 아이디어 괜찮은듯 요즘 편의점 공과금 다 낼 수 있는데
뭔 범죄 저지르고 다님? 데이터가 남던지 말던지 뭔 세상 불편하게 사냐?
데이터가 사방으로 팔려 나가는것도 그냥 보고만 있어야 하는건 아님 티머니랑 코레일이 데이터 때문에 분쟁이 났다는데 데이터는 1차적으로는 승객 소유고 2차적으로 운수업체 소유고 나머지는 제 3자에 속함 은행 가입했는데 은행에서 전화번호를 온갖 광고회사에 팔아도 된다는 건 아닌 것 처럼
교통카드 업체랑 시, 국토부도 이게 자기들거인거마냥 온갖 사업에 활용하는게 어이가 없다는거지 교통데이터 수집용으로는 운수업체 수준에서 비식별화, 일반화 후 시, 국토부에 제공하고 운임처리 목적으로는 카드사는 위탁처리업체 수준의 권한으로 가야됨 운수업체는 이 목적이 달성된 이후에는 지체없이 삭제하도록 운송약관에 명확하게 표시해야 하고
1% 현금승객들을 위해 만들 가치가 없음 - dc App
그럼 당장 돈 없애고 CBDC 발행해야지
네이버페이 카카오페이처럼 QR코드 결제를 위한 단말기 설치, 신용/체크카드 단말기를 설치해서 결제하는식으로는 할만하다고 봄. 이게 계좌이체 시스템보다 훨씬 직관적이고 편리하다고 생각함.
현금사용권을 보장해야함.
그러려면 현금 요금 엄청 비싸게 받아야함 1% 되는 비용 처리에 돈 엄청 나가니. 카드 1700원 / 현금 3천원 하면 탈 거임?
카드도 수수료 내야 되고 카카오, 네이버페이나 EMV QR에도 대응할 수 있어서 편의점에서 게임 현질 쿠폰같은거도 파는걸 보면 수수료가 아주 높지도 않은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