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전동차도 만들고 아폴로 전기버스도 만들고 이젠 수소버스도 개발한다는데 작았던 회사가 갑자기 크는게....나중에 에디슨이나 대우버스처럼 결말 맞이하는게 아닌가 살짝 걱정도되고 보면 모험을 많이하는듯 하더라구
회사 자체는 코로나 때 제외하고 매년 흑자내는 중임. 근데 영업이익 거의 대부분이 철도에서 나고 직원들이 갈리는 게 문제 발주처-제작사 회의 할 때 현대로템은 5-6명, 다원시스는 3명 올 때 우진산전은 1명 온다는 썰이 있을 정도임.
사업 키운다기엔 버스 겁나 팔아봤자 철도 1량값도 안되지 않나
에초에 흑자는 지하철부문만 흑자고, 버스부문은 적자임. - dc App